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주 도심의 재개발, 재건축 정비 사업이
조합 내 갈등으로 수 년째 표류하고
있습니다.
전주시의 26개 정비구역 가운데
절반인 13곳은 조합 설립 이전 단계에
머물고 있거나 계획만 세워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도내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의
고교학점제 학점이수 기준 미도달 비율은
10%로, 전국에서 네 번째로 높았습니다.
반면, 서울과 대전, 대구 등
대도시 지역의 비율은 5% 아래로 집계돼,
교육의 지역 격차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유망 창업기업을 집중 지원하는
아기 유니콘 육성 사업이 수도권에
편중돼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최근 5년간 선정된 300개 기업 가운데
81%가 수도권 기업이 선정된 데 반해,
전북은 단 4곳에 그쳤습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세계 최대 인공지능 반도체 기업인
미국 엔비디아가 삼성 등 국내 기업에
반도체를 대규모로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현대차그룹은 엔비디아와
자율주행차 플랫폼 동맹을 맺고
소프트웨어 중심차량 개발에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전해드렸습니다. onlee@jtv.co.kr(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