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23번째를 맞는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가
오늘 전주월드컵경기장 일원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엑스포에는
22개 나라 326개 업체가 참여해
다양한 발효 식품을 선보이고,
발효 식품 만들기 체험과
다양한 먹거리 등도 마련됐습니다.
'발효, K-푸드의 미래' 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엑스포는
다음달 3일까지 이어집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