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탄약고 옆 생활, 하루하루가 불안"(7면)
주한미군 군산비행장 탄약고 인근 주민들이
수십 년째 생명과 안전 위협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군산 신오산촌마을은
과거 국방부의 이주 사업 대상지였지만
전체 절반 가까이인 28세대는
안전 구역 기준에서 벗어나 제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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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민주당 도당위원장 선출 시작(2면)
오늘부터
민주당 전북자치도당을 새롭게 이끌어 갈
도당위원장 선출이 시작됩니다.
신영대, 윤준병 의원의 맞대결로
당원 투표와 대의원 투표를 합산해
다음 달 2일 최종 결과를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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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무주군청 사칭 신종 사기(7면)
최근 무주 일대에서
무주군청 직원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범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식당 예약이나 납품 요청과 같은
일상적인 거래로 위장한 전화가
지역 상인들에게 걸려오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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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美中 무역전쟁 '해빙'(1면)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을 키웠던 미·중 관세전쟁이
부산에서 열린 정상회담을 통해
일단 휴전에 들어갔습니다.
중국은
희토류 수출 통제 조치를 1년 유예하고,
미국은 대중 관세율을 지금보다
10% 포인트 낮추기로 합의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