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일) 환경의 날을 맞아 녹색소비 실천과
탄소중립을 위한 ‘녹색소비로 숨 쉬는 지구’ 캠페인이 열렸습니다.
전북녹색구매지원센터 등은 완주로컬푸드직매장에서
시민들이 가져온 폐자원을 농산물로 교환해주는
자원순환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오늘 행사에서 폐건전지 10개는 양배추 1통으로,
에코백 2개는 양파 2킬로그램 등으로 교환해주며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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