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비 그치면 낮 최고 23도 안팎 하락 (아침뉴스)
전북에는 어제부터 20밀리미터 안팎의비가 내렸습니다. 지역별 강우량은 부안 25, 전주 24, 정읍 23밀리미터 등입니다. 이 비는 5에서 20밀리미터 가량 더 내린 뒤 오후에 그치겠습니다. 비가 그친 뒤에는 기온도 떨어져 오늘 낮 최…하원호 기자2022-04-26
농촌 인력난 숨통
외국인 근로자가 국내에 들어올 수 있는 여건이 나아지면서 농촌 인력난에 숨통이 트일 거라는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강혁구 기자입니다. 코로나 사태가 길어지면서 외국인 인력이 턱없이 부족하다 보니 농촌에서 외국인 인력을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였습니다.…강혁구 기자2022-04-25
한국노총 버스노조 파업 예고...6개 사업장 조정 중
한국노총 버스노조가 내일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전북에서는 6개 시내버스 회사 노사가 오늘 오후 2시부터 노동위원회에서 2차 조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임금 인상 등을 두고 조정에 나선 6개 사업장은 전주와 익산 각각 2곳, 김제와 진안 1곳씩입니다. 해당 시군은 …권대성 기자2022-04-25
경로당 운영 재개...극장 등 취식 허용
코로나19 유행으로 문을 닫은 경로당의 운영이 오늘부터 재개됐습니다. 다만, 백신 접종을 3차까지 마친 어르신만 이용이 가능했고, 비말 전파가 우려되는 노래교실 같은 프로그램 운영은 제한됐습니다. 극장과 종교시설, 열차와 시외·고속버스 같은 곳에서는 음식물을…권대성 기자2022-04-25
어제 1천427명 확진...69일 만에 1천 명대
어제 전북에서는 1천427명이 새로 코로나19에 확진됐습니다. 하루 전 확진자의 절반 정도로 지난 2월 14일 1천597명에 이어 69일 만에 1천 명대를 기록했습니다. 시군별로는 전주가 540명으로 세 자릿수로 떨어졌고 군산 257명, 익산 141명 등입니다. 무주와 순창은 각…권대성 기자2022-04-25
고 한승헌 변호사 추모 노제 전북대서 열려
진안 출신의 1세대 인권변호사로 지난 20일 별세한 고 한승헌 전 감사원장을 추모하는 노제가 오늘 오후 고인의 모교인 전북대학교에서 열렸습니다. 노제에서 민변 전북지부장 등 각계 인사들은 추모사를 통해 민주화와 인권을 위해 일생을 바친 고인의 삶을 기억하며 …김근형 기자2022-04-25
밤부터 20~70mm 비...새벽엔 돌풍 주의
전북은 오늘밤부터 20에서 70mm 사이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새벽에는 돌풍과 번개를 동반한 세찬 비가 예상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4도에서 17도, 한낮 기온은 19도에서 22도로 예상됩니다. 이번 비는 내일 오후부터 차차 그치고 모…김근형 기자2022-04-25
학생 '등교 전 자가검사' 5월부터 중단
학생들이 등교 전에 1주일에 한 차례 집에서 하는 코로나19 항원 검사가 다음 달부터 중단됩니다. 전북교육청은 학교의 일상 회복 방침에 따라 항원 검사를 종료하고, 기숙사에서의 검사는 학교 자율에 맡긴다고 밝혔습니다. 학교에서 두 차례 실시해왔던 발열 검사, …정윤성 기자2022-04-25
낮 최고 28도...밤부터 최고 70mm 비
전북은 오늘 점차 흐리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28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밤부터는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내일 오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20에서 70mm입니다. 돌풍과 함께 시간당 20mm 이상의강한 비가 오는 곳도 있을 것으로예…정원익 기자2022-04-25
불법 간판 3만 4천여 개...정비 추진
신고나 허가 받지 않고 설치한 불법 간판에 대한 정비가 추진됩니다. 전라북도는 5월과 6월 두 달 동안 불법 간판에 대해서는 철거 명령과 이행강제금을 부과하고 행정대집행도 실시할 계획입니다. 도내 불법 간판은 모두 3만 4천여 개로, 전체 옥외광고물의 절반에 가…김진형 기자2022-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