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 19일까지 연장...동참 호소(대체)
정부가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를 오는 19일까지 2주간 연장한 가운데 종교시설과 실내체육시설, 피씨방과 노래연습장 등 도내 다중이용시설 만 3천 7백여 곳의 운영제한 조치도 2주간 연장 적용됩니다. 전라북도는 행정명령 적용대상 시설 만 3천여 곳을 대상으로 방…하원호 기자2020-04-05
예비비 투입해 학원 소독 지원
전북교육청이 예비비를 투입해 학원 소독을 돕습니다. 전북교육청은 6억 2천만 원의 예비비를 투입해 학원들이 신청하면 이달말까지 전문업체가 소독을 해준다고 밝혔습니다. 장기간의 휴원 권고로 전북 학원들의 휴원율은 30% 안팎에 그치고 있습니다.권대성 기자2020-04-04
군산 김 양식 어민 소득 감소 전망
군산 지역 김 양식 어민들의 소득이 지난해보다 줄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국김생산자어민연합회는 올해 군산 김 양식 소득이 130억 원으로, 지난해 180억 원 보다 50억 원 가량 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황백화와 붉은 갯병, 수온 상승 등에 따른 김 작황 부…김진형 기자2020-04-04
거리두기 2주 연장...교회 1천8백여 곳 현장예배 강행(대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오는 19일까지 2주간 연장됐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 2주간 집중적으로 노력했지만 언제라도 감염자가 급증할 위험성이 있다며 하루 확진자가 50명 이하로 떨어질때까지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원호 기자2020-04-04
간호사 16번째 확진...자가격리 위반 외국인 '추방'
대구로 의료지원을 갔다가 격리 중이던 40대 간호사가 전북의 16번째 확진자로 분류됐습니다. 군산대 유학생인 베트남 학생 3명은 자가격리 기간에 5시간을 무단 외출해 강제 추방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 철 기자입니다. 42살 여성은 대전 모 병원의 간호사로 지난달 8…김철 기자2020-04-04
'코로나 피해' 문화해설사 활동비 선지급(휴)
코로나19 여파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문화관광해설사에게 해설 활동비가 우선 지급됩니다. 전라북도는 코로나19의 여파로 문화광광시설이 문을 닫으면서 활동이 중단되면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문화관광해설사들을 위해 먼저 활동비를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하원호 기자2020-04-04
"차에 탄 채 쇼핑"...특산품, 4시간 만에 완판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차에 탄 채 쇼핑을 하는 이른바 드라이브 스루 방식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가 차 안에서 주문하는 방식으로 2,500만 원 어치 지역 특산품을 팔았는데, 4시간 만에 모두 팔려 농촌 살리기와 사회적 접촉 차단이라는 일석이조의 효…정원익 기자2020-04-04
코로나에 묻히고...경쟁구도 사라지고
국회의원을 뽑는 총선이 불과 열흘 앞으로 다가왔지만 시민들의 관심은 온통 코로나에 쏠려 있습니다. 여기에 전북은 대부분의 선거구에서 민주당 후보의 독주체제가 이어지면서 정책 대결도 실종된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코로나 바…하원호 기자2020-04-03
지역민방, "언론재단 대행수수료 낮춰라"
지역민방들로 구성된 한국지역민영방송협회가 정부광고법 개정과 부당한 방송발전기금 사용을 중지해 줄 것을 문화체육관광부에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지역민방공동취재단 구형모기자가 보도합니다. 지역 시청자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는 지역방송의 역할이 흔들…나금동 기자2020-04-03
전주시, 재난 기본소득 선불카드 지급 시작
전주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오늘부터 전북은행에서 재난 기본소득 선불카드를 지급하기 시작했습니다. 52만 7천 원이 충전된 재난 기본소득 선불카드는 오는 7월까지 전주지역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대중교통과 유흥업소, …송창용 기자2020-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