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별관 신축·천마지구 ...상임위 통과
전주시 청사 별관 신축과 송천동 천마지구 개발 사업이 시의회 상임위원회 문턱을 넘었습니다. 그동안 터덕거려왔던 두 사업이 상임위원회를 통과하면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한 걸음 다가서게 됐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전주시의회 인근의 한 빌딩입니다. 전주시…김진형 기자2023-06-13
방문객 8백만 명..."임실에 KTX 정차해야"
35사단 이전과 옥정호 출렁다리 개통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 임실을 찾은 방문객이 8백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하지만 임실역에는 KTX가 서지 않아서 방문객들의 불편이 큰데요 도내 동부권의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KTX 정차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하원호 기자2023-06-12
1월 군산 주택 매매 186건...10년 만에 최저
지난 1월 군산지역의 주택 매매 거래 건수가 10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이 집계한 지난 1월 군산의 주택 매매 거래 건수는 아파트 142건, 주택 44건 등 모두 186건으로 지난 2013년 7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은 금리 인상 등…하원호 기자2023-06-12
한덕수 국무총리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 지원"
한덕수 국무총리가 전북의 금융중심지 지정을 돕겠다고 밝혀 실제로 추진될 지 주목됩니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국회에서 열린 대정부 질문에서 금융중심지 추가 지정은 최근 금융위원회가 심의한 기본계획안과는 별도로 그 필요성과 요건을 검토해 추진하는 것이라고 …정원익 기자2023-06-12
"400억 투입된 전주 노송천, 쓰레기·악취 몸살"
막대한 예산을 들여 복원한 전주 노송천이 쓰레기와 악취로 몸살을 앓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최용철 전주시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전주시가 노송천을 제2의 청계천으로 만들겠다며, 4백억 원 이상 투입했지만 넘치는 쓰레기와 악취로 기피 시설이 됐다고 주장…김진형 기자2023-06-12
안호영 의원, 백두대간 문화재 발굴 법안 제출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이 장수를 비롯한 백두대간 보호 지역에 매장된 문화재를 발굴해 보존하는 내용의 법률 개정안을 제출했습니다. 안 의원은 백두대간에는 가야 시대 매장 문화재와 산성 등의 유적이 있지만 문화재 발굴 행위가 제한돼 보호와 조사가 원활하게 …정원익 기자2023-06-12
화물차, 언더패스 높이 제한 구조물에 걸려
오늘 오전 9시 10분쯤 전주시 마전교의 언더패스를 달리던 1톤 화물차에 실린 철근이 높이 제한 구조물에 걸렸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높이 제한 구조물이 파손됐고, 차량 통행이 1시간가량 통제됐습니다. (JTV 전주방송)변한영 기자2023-06-12
일회용기 사절 .... 장례식장 '다회용기'
국내에서 유통되는 일회용 접시의 20%가 장례식장에서 사용됩니다. 장례식장의 일회용기 사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음식 제공 방식의 개선이 필요한데요 일회용기를 줄이려는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전주의 한 장례식장. 지난 11월부터 조…강훈 기자2023-06-12
'가축 분뇨 배출시설' 위반 13건 적발
전라북도가 지난달 가축 분뇨 배출시설 84곳을 점검해 13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습니다. 적발된 내용은 무허가 가축 분뇨 배출시설 운영과 악취 관리 기준 위반, 공공수역 주변 퇴비 보관 등입니다. 전라북도는 2건을 고발 조치하고 11건에 대해서는 과태료와 시정 명…정원익 기자2023-06-12
도교육청, 폭염 특보 단축수업·휴업 권고
전북교육청이 오는 9월 30일까지를 폭염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폭염 피해 예방 조치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 기간에 폭염 특보가 발효되면 야외 수업을 자제하거나 금지하고, 단축수업이나 휴업 등을 학교장 재량에 따라 결정하도록 했습니다. 또, 전북교육청은 최…이정민 기자2023-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