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지난달
가축 분뇨 배출시설 84곳을 점검해
13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습니다.
적발된 내용은
무허가 가축 분뇨 배출시설 운영과
악취 관리 기준 위반,
공공수역 주변 퇴비 보관 등입니다.
전라북도는 2건을 고발 조치하고
11건에 대해서는 과태료와
시정 명령 등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3-06-12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