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군산지역의
주택 매매 거래 건수가 10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이 집계한
지난 1월 군산의 주택 매매 거래 건수는
아파트 142건, 주택 44건 등
모두 186건으로
지난 2013년 7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은
금리 인상 등에 따른 부동산 경기 침체로
주택 매매가 줄어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