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본부, 간부 갑질 신고자 실명 요구 논란
도내 한 소방서장의 갑질 행위를 주장하는 투서가 제기되자 전북소방본부가 직원들을 상대로 실명 조사를 실시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북소방본부는 투서에 나온 소방서장의 갑질 행위를 조사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한다며, 설문지에 소속과 계급, 이름 등을 기재하…변한영 기자2023-06-14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 촉구 여론 확산
새만금에 이차전지 특화단지를 지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군산시의회는 건의안을 통해 새만금은 넓은 부지가 있고, 재생에너지만으로 제품을 생산하는 RE100을 실현할 수 있어 친환경 첨단산업 육성의 최적지라고 강조했습니다. 군산대 재학생과 교…하원호 기자2023-06-14
군산 제조업체 또 '화학물질' 누출 사고
군산의 한 제조업체에서 또다시 화학물질 누출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군산시는 오늘 오후 4시 10분쯤, 새만금 산업단지에 있는 천보 BLS에서 배터리 전해질 제조에 사용되는 클로로 에틸렌 카보네이트가 새어 나왔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군산시와 관계 …하원호 기자2023-06-14
전처·처남댁 살해한 50대 항소심 무기징역
광주고법 전주재판부는 지난해 6월 정읍에서 종교적 갈등을 이유로 전 부인과 처남댁을 살해한 50대 남성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45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범행에 사용할 도구를 미리 준비했고, 사회로 복귀시키면…변한영 기자2023-06-14
커지는 불안감...인력도 장비도 부족
일본의 오염수 방류가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수산물 안전에 관한 불안감이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와 자치단체는 검사량을 늘리겠다고 발표했지만,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에는 인력도 장비도 턱없이 부족합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군산 수산물종…강훈 기자2023-06-14
남원.순창 5-40mm 비... 내일 오후 소나기
현재 남원과 순창 지역에 5에서 40mm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우박이 떨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오늘 남원의 낮 기온은 28.8도, 순창은 28.6도까지 올라갔습니다. 내일 오전에는 구름이 많이 끼겠고, 오후부터는 5에서 40mm의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 …강훈 기자2023-06-14
전기차 충전기... 공영주차장 설치율 16%
전기차 보급이 늘어나고 있지만 공영주차장에서도 충전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전주의 공영 주차장 가운데 전기차 충전기가 설치된 곳은 15곳밖에 되지 않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지난 1월 기준으로 전주시에 등록된 전기자동차는 4천48대, 전주시가 올해 40…김진형 기자2023-06-14
남원 소상공인, 전주에 300만 원 답례 기부
남원시 소상공인 연합회가 전주시에 고향사랑 기부금으로 3백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남원시 소상공인 연합회는 두 지역 소상공인들의 상생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 기부금 운동에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 소상공인 연합회도 지난 8일 남원시에 고향사랑 기부…김진형 기자2023-06-13
"10년 치 사러"...오염수 불안 소금 사재기
일본 후쿠시마 원전의 오염수 방류가 임박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소금 시장이 술렁거리고 있습니다. 소금 산지로 이름난 부안 곰소지역에서도 미리 소금을 사두려는 소비자들이 몰리고, 가격도 들썩거리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부안의 한 염전에서 건조…변한영 기자2023-06-13
군산.익산.부안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 선정
군산과 익산, 부안 등 3개 시. 군이 보건복지부의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에 추가로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도내 시범사업 지역은 기존의 전주와 김제를 포함해 모두 5곳으로 늘었습니다. 이 사업은 장기 입원한 의료급여 수급권자가 퇴원 뒤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정원익 기자2023-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