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에
이차전지 특화단지를 지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군산시의회는 건의안을 통해
새만금은 넓은 부지가 있고,
재생에너지만으로 제품을 생산하는
RE100을 실현할 수 있어
친환경 첨단산업 육성의 최적지라고
강조했습니다.
군산대 재학생과 교직원 250여 명도
특화단지 유치를 위한 결의대회를 갖고,
새만금이야말로 균형발전의 최적지라며
반드시 이차전지 특화단지로 지정돼
국가 산업을 선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