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바이오가스화 시설 공모 선정 (시군)
김제에 음식물이나 가축 분뇨 등을 활용해 바이오가스를 생산하는 시설이 들어섭니다. 무주군은 공공산림 가꾸기 사업에 나섭니다. 강훈 기자입니다. 김제시가 환경부에서 공모하는 통합 바이오가스화 시설 공모사업에 선정됐습니다. 324억 원이 투입되는 이 시설은 20…강훈 기자2023-03-02
흉기 체벌 교사 교감 승진...인사 철회 요구
9년 전 익산의 한 고등학교에서 교사가 체벌을 하다 학생에게 상처를 입힌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 교사는 기소 유예 처분을 받았는데요 최근 이 교사가 교감으로 지명됐고, 전북교육청이 승인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교육단체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이정민 기자의 보…이정민 기자2023-03-02
익산시, 주소 이전 대학생에 최대 100만 원 지원
익산시가 익산으로 주소를 옮기는 대학생들에게 최대 1백만 원을 지원합니다. 익산시는 지역 대학에 입학한 다른 지역 학생들이 익산으로 주소를 이전하면 첫 학기에 30만 원을 주고 매 학기에 10만 원을 추가로 지급합니다. 또, 전입신고를 원하는 학생들의 편의를 위…하원호 기자2023-03-02
선관위, 조합장 선거 기부행위 2명 고발
전라북도 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는 8일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와 관련해 기부행위 혐의로 2명을 고발했습니다. 조합장 선거 후보와 조합원인 이들은 조합원에게 각각 70만 원과 50만 원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조합장 선거와 관련해 지금까지 모두 29건…권대성 기자2023-03-02
경기침체로 광공업 생산 두 달 연속 악화
경기 침체로 인해 도내 제조업이나 전기·가스업 등의 생산활동이 악화되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도내 광공업 생산 지수는 96.8로 1년 전보다 10.5% 감소해 두 달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또, 광공업 출하 지수는 11.8% 줄었고, 재고 지수는 29.8%나 …변한영 기자2023-03-02
올해 도내 산불 14건...산림 5.25ha 불에 타
올해 1,2월 두 달 동안 전북에서 14건의 산불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피해 면적은 모두 5.25헥타르입니다. 발생 원인별로는 입산자 실화와 논밭두렁 소각이 각각 3건, 쓰레기 소각과 성묘객 실화가 각각 1건 등입니다. (JTV 전주방송)정원익 기자2023-03-02
전북도, 통합 바이오가스화 시설 공모 선정
전라북도가 환경부가 공모한 통합 바이오가스화 시설 시범사업에 선정돼 국비 185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통합 바이오가스화 시설은 처리가 어려운 음식물과 하수 슬러지 등을 한데 모아 처리하고 바이오가스를 생산하게 됩니다. 전라북도는 오는 2027년까지 김제 공공 …정원익 기자2023-03-02
'서점에서 빌려 읽고 반납'... 지자체가 구매
새로 나온 책을 사지 않고, 서점에서 바로 빌려 볼 수 있는 대출 서비스가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군산 등 일부 자치단체가 이런 제도를 도입했는데요. 동네 서점의 경영난 해소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군산에 사는 박효영 씨가 동…하원호 기자2023-03-02
면허 대여 약국으로 수백억 챙긴 운영자 송치
전북경찰청은 약사 면허를 대여해 약국을 운영한 A씨를 약사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8년 익산에서 약사 면허를 빌려 2021년까지 390억 원의 요양 급여비를 받아 챙긴 혐의입니다. 건강보험공단은 이 약국이 부당하게 타낸 요양급여액을 환…최종범 기자2023-03-02
초등 신입생 10% 이상 줄어...20개 학교는 0명
각급 학교가 일제히 개학한 가운데 전라북도 초등학교 신입생이 지난해보다 10%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1만 4천여 명이던 초등 신입생은 올해는 1만 2천9백여 명으로 1천5백 명 넘게 줄었습니다. 이로 인해 전체 420개 초등학교 가운데 절반 가량인 …이정민 기자2023-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