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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허 대여 약국으로 수백억 챙긴 운영자 송치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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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청은
약사 면허를 대여해 약국을 운영한 A씨를
약사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8년 익산에서 약사 면허를 빌려
2021년까지 390억 원의 요양 급여비를
받아 챙긴 혐의입니다.

건강보험공단은
이 약국이 부당하게 타낸 요양급여액을
환수조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JTV 전주방송)
최종범
최종범 기자 (jtv35@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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