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환경부가 공모한
통합 바이오가스화 시설 시범사업에 선정돼 국비 185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통합 바이오가스화 시설은 처리가 어려운 음식물과 하수 슬러지 등을 한데 모아
처리하고 바이오가스를 생산하게 됩니다.
전라북도는 오는 2027년까지
김제 공공 하수처리장에 320억 원을 들여
바이오가스화 시설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