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 매입하면 왕궁 축사 사라진다
익산 왕궁 축산단지는 새만금 수질 오염과 악취의 주원인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와 익산시가 10년간 축사를 사들였고 이제 3%의 축사만 남았습니다. 김진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익산 왕궁 축산단지입니다. 정부와 익산시는 지난 2천11년부터 이곳의 축사들…김진형 기자2021-04-09
김제시, 치매 전담 공립요양원 2023년 준공
김제시가 치매를 앓는 노인만을 돌보는 공립요양원을 오는 2023년까지 짓기로 했습니다. 치매 전담 공립요양원은 48명을 환자를 돌볼 수 있는 규모로 김제시 하동 노인복지타운에 조성됩니다. 지난 3월 말 현재 김제시의 65세 이상 노인은 2만 6천450명으로 13%인 3천3…권대성 기자2021-04-09
'코로나 휴업' PC방서 금품 훔친 전 직원 검거
전주덕진경찰서는 지난달 7일 코로나19로 휴업 중이던 전주의 한 PC방에서 모니터와 현금 등 금품 4백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로 37살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5년 동안 근무하던 A 씨는 최근 일을 그만 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JTV 전주방송)주혜인 기자2021-04-09
상용차 반도체 여유...현대차 전주공장 가동 지속
승용차용 반도체 부족으로 현대차 울산공장에 이어 아산공장이 가동을 중단하기로 했지만 전주공장은 큰 영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차 전주공장은 상용차용 반도체 재고를 충분히 확보하고 있는 만큼 반도체 부족으로 인한 가동 중단 사태는 없을 것이라고…정원익 기자2021-04-09
보조금 부당 사용한 사회적 기업 적발
익산과 김제, 고창의 일부 사회적 기업들이 시군에서 받은 일자리 창출 보조금을 부당하게 사용했다가 전라북도 감사에 적발됐습니다. 전라북도는 고창의 한 사회적 기업이 일자리 보조금으로 기업 대표의 친인척을 고용해 천8백여 만 원의 임금을 줬고 김제의 한 마을…하원호 기자2021-04-09
4차 대유행...방과후 강사·학원 '1만 명 검사'
전주와 완주 이서의 거리두기 단계를 2단계로 올린지 꼭 1주일이 지났습니다만, 코로나19의 가파른 확산세는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달 들어 발생한 확진자만 벌써 170명을 넘어섰습니다. 이미 4차 대유행이 시작됐다는 게 방역당국의 판단입니다. 전라북도의…하원호 기자2021-04-09
방과후 관련 26명 확진...거리두기 격상될 듯
초등학교 방과후 강사와 관련된 확진자가 눈덩이처럼 불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26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는데 이 가운데 절반이 초등학생입니다. 전라북도 교육청은 일선 학교에 방과후 수업 중단을 권고했습니다. 내일(9일) 발표될 거리두기 단계는 격상될 가능성이 큽…하원호 기자2021-04-08
겨울에 냉해...감자농가 울상
김제 광활지역은 비닐 하우스에서 재배되는 봄감자의 주산지입니다. 요즘 수확이 시작됐는데 지난 겨울 냉해를 입어 수확량이 줄고 가격까지 떨어져 농민들이 울상입니다. 강혁구 기잡니다. 농기계가 지나가자 아이 주먹만한 감자가 우르르 올라옵니다 겨우내 정성을 …강혁구 기자2021-04-08
전주-완주 시내버스 지간선제...16년 만의 합의
전주시와 완주군이 오는 6월부터 시내버스 지간선제를 도입하기로 확정했습니다. 지금은 전주 시내버스가 완주의 각 마을까지 들어갔는데, 앞으로는 읍면사무소 등 주요 거점까지만 운행하고, 여기에서 마을까지는 완주군이 자체 마을버스를 운행하는 방식입니다. 지난…송창용 기자2021-04-08
"'착한 선결제' 지역경제·업소에 도움"
지난 1월 20일부터 지난달까지 전주시가 추진한 착한 선결제 운동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업소 운영에 도움을 줬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전주시가 업소 55곳을 대상으로 조사를 한 결과 82%인 45곳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됐다고 답했고, 58%인 32곳이 사업장…송창용 기자2021-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