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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용차 반도체 여유...현대차 전주공장 가동 지속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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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용차 반도체 여유...현대차 전주공장 가동 지속



승용차용 반도체 부족으로
현대차 울산공장에 이어 아산공장이
가동을 중단하기로 했지만
전주공장은 큰 영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차 전주공장은 상용차용 반도체
재고를 충분히 확보하고 있는 만큼
반도체 부족으로 인한 가동 중단 사태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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