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세 이상 인구 비율 3.0%...전국 2번째로 높아
통계청이 조사한 결과 지난해 11월 기준, 전북의 85세 이상 초고령 인구 비율은 3%입니다. 3.3%인 전남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습니다. 65세 이상 인구 비율은 23.1%입니다. 혼자 사는 65세 이상 고령자는 10만 가구, 전체 가구의 12.8%로 전국에서 3번째로 높습…권대성 기자2023-07-30
전주시 지방세 40억 감소...살림살이 '구멍'
전주시의 상반기 지방세 수입이 지난해보다 40억 원이나 감소했습니다. 경기가 다시 살아날 가능성은 크지 않아서 지방세 감소 폭은 더 늘어날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전주시가 올 상반기에 거둬들인 지방세 수입은 2천90억 원! 지난해보다 41…김진형 기자2023-07-30
군산, 부안 올해 최고 기온 ... 열대야 예상
이틀째 전북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군산이 33.8도, 부안 33.6도로 올해 최고 기온을 경신했습니다. 밤에는 전북 서부를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오후부터 저녁 사이 5에서 40mm의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낮 …강훈 기자2023-07-28
전북도, 산업평화 모범사업장.대상 선발
전라북도가 산업평화 모범사업장과 산업평화 대상자를 선발합니다. 산업평화 모범사업장 분야에서는 최근 1년 이내 노동 쟁의가 없는 기업 6곳, 산업평화 대상은 노사 화합에 기여한 사용자와 노동자 등 12명을 선발합니다. 선정된 모범사업장에는 최대 1천5백만 원, …정원익 기자2023-07-28
매출액 기준 1,000대 기업, 전북은 11곳
지난해 매출액 기준 1천 대 기업 가운데 전북에 본사를 둔 기업은 1개가 줄어 11개로 조사됐습니다. 이들 기업의 지난해 매출액은 10조 1천6백여 억 원으로 일 년 전보다 1조 4천5백여 억 원 증가했습니다. 전주상공회의소는 1천 대 기업의 88.7%가 수도권과 영남권에 …변한영 기자2023-07-28
제설용 소금이 논으로... 농민 '망연자실'
장마는 끝났지만 농경지 복구에 한창인 농민들의 가슴이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논에서 물이 빠지면서 벼들이 말라죽어가고 있는데요 익산시가 보관하던 제설용 소금이 빗물에 녹아 논에 흘러든 건데, 농민들이 망연자실해 하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이…변한영 기자2023-07-28
돼지 싣고 달리던 화물차서 불...도로 통제
오늘(28일) 낮 12시쯤 군산시 임피면의 한 국도에서 돼지를 싣고 가던 화물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 가축 피해는 없었지만 돼지 70여 마리가 트럭에서 빠져나오면서 일대 교통이 통제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최유선 기자2023-07-28
알팔파 국내 자급 기반 구축
한우나 젖소가 먹는 건초는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잘 자라지 않기 때문인데요 농촌진흥청이 국내에서 잘 자라는 품종과 재배법을 개발해 수입산을 대체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강혁구 기자입니다. 알팔파라는 이름의 풀사료 입니…강혁구 기자2023-07-28
익산 폭우 피해액 400억 원 육박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익산의 폭우 피해액이 400억 원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익산시는 지난 26일 기준으로 국가재난관리시스템에 접수된 피해액이 농작물 200억 원 등 388억 원으로, 오는 31일까지 조사를 마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1만 대가 넘는 농기계 …권대성 기자2023-07-28
테러 의심 우편물 125건 위험 물질 없어
어제까지 전북에서 테러가 의심돼 수거된 우편물에서 위험 물질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어제(27일) 새벽 5시까지 전북에서는 125건의 우편물이 수거됐으며 전라북도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한 결과, 위험 물질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JTV …최유선 기자2023-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