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올 들어 최고기온...모레부터 태풍 영향
전북 전역에 폭염경보가 유지되고 있는 가운데 남원의 낮기온이 올들어 가장 높은 37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도 36도 안팎의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오후부터 밤 사이에는 내륙을 중심으로 5에서 60mm의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제6호 태풍 카눈은 일…강훈 기자2023-08-07
전주 36.9도...최대 70mm 소나기
전북은 오늘 전주의 낮기온이 36.9도, 순창 36.7도, 완주 36.2도를 기록했습니다. 잼버리 대회가 열리고 있는 부안은 35.5도까지 올랐습니다. 전북은 일주일째 폭염 경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오늘과 내일밤 사이에는 5에서 60mm, 많게는 70mm의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이…이정민 기자2023-08-06
에코시티 주차난....공영주차장 어느 세월에
전주 에코시티의 심각한 주차난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닌데요. 에코시티를 조성할 때 모두 19곳에 공영 주차장을 확충하기로 했는데 지금까지 조성된 주차장은 한 곳뿐입니다. 교통 수요는 계속 늘고 있지만 예산 문제에 발목이 잡혀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만3천 …김진형 기자2023-08-06
전북 '기초수급자' 7.3%...전국서 가장 높아
보건복지부가 집계한 결과 지난해 말 전북의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비율이 7.3%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 다음으로는 높은 시도는 부산 6.8%, 광주 6.6%, 대구 6.3%이고 전국 평균은 4.8%입니다. 전북의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는 12만 8천522명으…권대성 기자2023-08-06
상반기 건축 허가 면적 4% 감소...주거용만 증가
올해 상반기 전북의 건축 허가 면적이 298만 5천 제곱미터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가 감소했습니다. 용도별로는 공공용 96%, 공업용 49%, 상업용 29%의 감소율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주거용은 6%가 늘었습니다. (JTV 전주방송)권대성 기자2023-08-06
철제 구조물 떨어져 60대 근로자 숨져
오늘 오전 11시 40분쯤 익산시 삼기면의 한 설비 철거 현장에서 60대 근로자가 떨어지는 길이 7m의 철제 구조물에 머리를 맞아 숨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근로자는 점심시간에 안전모를 벗고 쉬고 있다가 변을 당했습니다. 고용노동부 익산지청은 작업 과정에서 철…최유선 기자2023-08-04
인삼도 비닐하우스 재배... 폭염 피해 예방
인삼은 노지에 빛을 가리는 검정 차광막을 설치하고 재배하는 게 일반적인데요 비닐하우스에서 인삼을 재배하는 기술이 개발돼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강혁구 기자입니다. 비닐이 이중으로 돼 있는 인삼재배용 비닐하우스입니다. 바깥쪽에는 차광막을 설치해 빛을 가립…강혁구 기자2023-08-04
전주시.익산시, 무량판구조 아파트 합동 점검
시공 과정에서 철근을 누락한 이른바 순살 아파트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자치단체들이 잇따라 점검에 나섭니다. 전주시는 국토교통부와 합동으로 2017년 이후 지어진 무량판구조 민간아파트 다섯 곳을 점검한 뒤, 국토안전관리원의 확인 절차를 밟을 예정입니다. 익산…김진형 기자2023-08-04
'온열질환' 사망자 3명... 70대 이상 노인
연일 가마솥더위가 이어지면서 온열질환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특히, 일주일 사이에 3명이 온열질환으로 숨졌는데요, 모두 70대가 넘는 노인들이었습니다. 김학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어제 오후 2시 반쯤. 무주군 무주읍에 사는 87살 여성이 열사병으로 쓰러져 숨…김학준 기자2023-08-03
"윤 대통령, 새만금 인프라 지원책 강구 지시"
윤석열 대통령이 첨단산업 부지 확충과 폐수관로 설치 등 새만금 기반 시설 지원 방안을 강구하라고 새만금개발청장에게 지시했습니다.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이 어제 LS그룹의 새만금 투자 협약식 이후 만난 기업인들의 건의에 이렇게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다 …권대성 기자2023-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