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마이스산업 성장 동력 비전 선포
전북자치도가 마이스산업 활성화 포럼을 열고 문화, 관광, 산업의 융합을 통한 성장 동력 창출이라는 비전을 선포했습니다. 오늘 포럼에는 전북자치도와 한국관광공사, 한국마이스협회 등 관계자 3백여 명이 참석해 지역에 특화된 마이스 전략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변한영 기자2024-08-22
호남고속도로 김제~삼례 확장 정상 추진
호남고속도로 김제와 삼례 구간을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이 정상 추진됩니다. 전북자치도는 기재부의 재정사업평가위원회 결과 해당 사업의 타당성 재조사 안건이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재조사는 도로 안전성을 강화하면서 2020년 예비타당성조사 통…변한영 기자2024-08-22
군산대, 지역 복합센터 2028년까지 건립
군산대학교가 시민들을 위한 지역 연계 복합센터를 건립합니다. 군산대는 316억 원을 들여 오는 2028년까지 캠퍼스에 지상 4층, 8천 제곱미터 규모의 복합센터를 건립한다고 밝혔습니다. 센터에는 수영장과 문화, 교육 시설 등이 들어서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이정민 기자2024-08-22
'당론이라더니'... 공공의대법안 동력 떨어져
더불어민주당이 당론으로 정하면서 속도를 내는 듯했던 공공의대법안이 다시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습니다. 의료계와 정부 반대가 여전한 데다 각 지역에서 의대 설치를 위한 법안들이 잇따라 발의되면서 동력이 떨어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공공 의…정원익 기자2024-08-21
내일 오후 2시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
내일 오후 2시부터 20분 동안 공습에 대비한 민방위 훈련이 진행됩니다. 공습경보가 발령되면 주민들은 가까운 대피소나 안전한 지하공간으로 대피해야 합니다. 일부 도로에서는 차량 이동 통제 훈련도 실시됩니다. 도내에는 589개의 민방위 대피소가 있으며, 국민재난…변한영 기자2024-08-21
전북자치도, 뿌리 기업 베트남 시장 개척단 파견
전북자치도가 도내 뿌리 기업의 해외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베트남에 시장 개척단을 파견했습니다. 8개 기업이 참여한 개척단은 오는 24일까지 베트남 현지의 뿌리산업 관련 기업을 방문해 협력 방안을 논의합니다. 이번 방문에서 도내 한 전기 카트 제조 업체는 베트…변한영 기자2024-08-21
부안군 이어 군산시도 섬 주민 '1천 원 요금제'
부안에 이어 군산에서도 섬 주민들의 여객선과 도선 이용료가 다음 달부터 1천 원으로 인하됩니다. 군산시는 '1천원 여객선' 운임 지원사업에 따라 여객선이 오가는 어청도 등 8개 섬, 그리고 도선이 오가는 비안도 등 2개 섬 주민들의 운임을 1천 원으로 인하한다고 …하원호 기자2024-08-21
완주군, 유관기관과 지역경제 활성화 협약
완주군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고용노동부와 중소벤처기업청, 조달청 등 6개 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이들 기관은 완주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우수상품 발굴과 판로 확보를 지원하고 조달시장 진입을 위한 정보 제공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하원호 기자2024-08-21
'적합 판정' 새만금 SOC 놓고 질타 이어져
최근 적정성 평가에서 적합 판정을 받은 새만금 SOC 사업을 놓고 국회에서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춘석 의원은 국토위에서 박상우 국토부장관에게 지난해 당시 원희룡 장관이 사업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면 지체된 시간 만큼 보상하겠다고 말했다…정원익 기자2024-08-21
복지 혜택 한눈에...'전북인복지' 운영 시작
전북자치도가 오늘부터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제공하는 다양한 복지혜택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플랫폼인 '전북인복지'를 운영합니다. 플랫폼은 7백여 개의 복지 사업 정보를 연령과 소득 수준, 관심 주제에 따라 맞춤형으로 제공합니다. 이와 함께 도내 6천5백여 …변한영 기자2024-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