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국사건 연루 교사들...근무 경력 인정
민주화 운동을 했다는 이유로 10년이 넘도록 교단에 서지 못했던 교사들이 있습니다. 과거사정리위원회가 국가의 사과와 피해 보상을 권고한데 이어서 전북자치도교육청이 이들이 임용되지 못했던 기간을 근무 경력으로 인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보도에 이정민 기자입…이정민 기자2024-08-29
미주 한인상의 회원 200명 한상대회 참가
오는 10월 전주에서 열리는 한인비즈니스대회에 미주 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회원 2백여 명이 참가합니다. 이들은 대회 기간 기업 전시관과 각종 포럼 등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미주 한인상의 총연합회는 미주 78개 지역 상의로 구성된 경제단체로 30만 명의 한인 소…변한영 기자2024-08-29
추석 맞아 공직선거법 위반행위 단속
추석 명절을 맞아 공직선거법 위반행위에 대한 단속이 이뤄집니다. 전북자치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정치인이 경로당 등에 명절 인사 명목으로 과일이나 선물을 제공하거나, 선거 관련 발언을 하면서 금품을 제공하는 행위 등을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선거구 내 …정원익 기자2024-08-29
22대 진입 국회의원 재산 공개...박희승 31억
22대 국회에 새로 들어온 도내 국회의원 5명의 재산이 공개됐습니다. 국회 공직자 윤리위원회가 공개한 재산신고 내역을 보면 더불어민주당 박희승 의원이 31억 6천만 원으로 가장 많았고, 국민의힘 조배숙 의원이 30억 8천만 원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조국혁신당 강경…정원익 기자2024-08-29
기회발전특구 중앙-지방 협력 간담회 열려
기회발전특구를 활성화하기 위한 중앙-지방 협력 간담회가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는 전북자치도 등 기회발전특구를 보유한 8개 광역 시도의 단체장들이 참석해, 이전 기업의 상속세를 감면하는 방안을 비롯해 구체적인 혜택과 특례 등을 논의했…변한영 기자2024-08-28
원광대.원광보건대... 글로컬30 최종 선정
원광대학교와 원광보건대학교가 두 번째 도전 끝에 글로컬대학30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지역과의 동반성장 계획을 강화하고 일반대와 전문대의 통합이라는 과감한 승부수를 던진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원광대와 원광보건대는 5년 동안 1천500억 원의 국비를 지…최유선 기자2024-08-28
선거법 수사 막바지...정동영, 검찰 송치
지난 4월 총선의 선거법 공소 시효가 끝나가면서 정치인들에 대한 수사도 막바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정동영 의원은 검찰로 사건이 넘어가 출석을 앞두고 있는가 하면, 안호영 의원은 불송치 결정이 내려져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김학준 기자입니다. 정동영 의…김학준 기자2024-08-28
전북자치도의회, 국회 찾아 정책간담회
전북자치도의회가 국회를 찾아 정책간담회를 가졌습니다. 문승우 의장 등 도의회 의장단은 신정훈 국회 행안위원장과 민주당 김민석, 한준호 최고위원 등을 만나 전북자치도의원의 정수 확대와 도의회로 감사위원회 소속 이관 등을 위한 입법 추진을 요청했습니다. 도…정원익 기자2024-08-28
동행의원, 돌아선 민심 다시 얻을까?
동행 의원제는 국민의힘이 지난 21대 국회 때 전북 등 호남민심을 공략하기 위해 추진한 이른바 서진정책의 하나였습니다. 그런데 몇몇 동행 의원은 잼버리 파문 때 오히려 전북을 극단적으로 비난하고 국가예산까지 뭉터기로 삭감하는 데 앞장섰습니다. 국민의힘이 이…정원익 기자2024-08-27
전북 9조 600억 원...새만금 SOC 정상 반영
정부의 내년도 국가예산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전북 몫으로는 9조 600억 원이 반영돼 3년 연속 9조 원대 국가예산 확보가 예상됩니다. 이정민 기자입니다. 내년도 국가예산 정부안에 반영된 전북 예산은 9조 600억 원. 정부의 긴축 재정 기조에 예산이 감액될 …이정민 기자2024-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