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에 처한 건설업계 상생 방안 시급"
위기에 처한 지역 건설업체를 위한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서난이 의원은 경기 침체가 길어지면서 도내 업체들이 도산하거나 도산할 위기에 놓였다며 업체들을 위한 상생 방안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서 의원은 이를 위해 전북자치…정원익 기자2024-06-13
'가축 방역관 확대' 조례 개정안 추진
가축전염병 방역 담당 인력이 확대될 전망입니다. 전북자치도의회 농산업경제위원회는 수의직 공무원과 공중방역 수의사 이외에도 도지사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수의사를 가축 방역관으로 임명하는 내용을 담은 가축전염병 예방과 지원 조례 개정안을 통과시켰습니다.…정원익 기자2024-06-13
건축.시설물 등 560곳 안전점검 "이상 없어"
부안 지진 발생 이후 도내 주요 시설물의 안전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는 현재까지 140여 개 건축물과 댐과 저수지, 도로 같은 공공시설 230여 곳에 대한 현장 점검을 벌인 결과 구조적인 이상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산사태 취…정원익 기자2024-06-13
민주당, '공공의대법' 당론으로 추진
공공의대법과 지역의사 양성법이 더불어민주당의 당론으로 추진됩니다. 민주당 진성준 정책위의장은 공공과 필수, 지역 의료를 살리기 위한 공공의대법과 지역의사 양성법을 당론으로 채택해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공공의대법은 지난 2015년 19대 국회에서 처음으…정원익 기자2024-06-13
부안 지진 피해 286건... 국가 유산도 피해
부안군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지금까지 286건의 피해가 접수됐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진앙지인 부안이 245건으로 가장 많았고 정읍 19건, 고창 8건을 비롯해 도내 8개 시군 주민들이 이번 지진으로 피해를 입었다고 신고했습니다. 시설별로는 주택이 182건, 상가 …천경석 기자2024-06-13
전북자치도, 정부에 지진 복구 50억 원 건의
전북자치도가 부안군에서 발생한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정부에 특별교부세 50억 원을 요청했습니다. 김관영 도지사는 오늘 (13일) 부안군의 지진 피해 현장을 방문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시설 복구와 피해 주민 구호를 위한 예산 지원을 건의했습니다. 이상민…천경석 기자2024-06-13
지진 피해 교육 시설 21곳...수업 지장 없어
어제 (13일) 부안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파손되거나 균열이 생긴 도내 교육 시설은 모두 21곳으로 집계됐습니다. 부안이 12곳으로 가장 많았고, 전주와 익산, 정읍, 김제에 각각 2곳, 군산이 1곳입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은 수업에 지장을 줄 만한 피해는 없어 정상 수…이정민 기자2024-06-13
전북소방, 위험물제조소 등 900여 곳 점검
규모 4.8 지진으로 도민들의 불안감이 커지자 화재 취약지역에 대한 긴급 점검이 실시됩니다. 전북자치도 소방본부는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고층 건물인 특급과 1급 소방안전 관리 대상물 303곳과 위험물 제조소 654곳을 대상으로 점검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소방본…강훈 기자2024-06-12
전북자치도, 연고 국회의원과 첫 정책회의 개최
전북자치도가 제22대 국회 개원 이후 처음으로 전북 국회의원과 연고 의원을 초청해 정책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10명의 지역구 의원 전원과 안규백, 이정헌 의원 등 연고 의원 20명이 참석했습니다. 김관영 지사는 이 자리에서 대광법과 국립의전원법 등 …천경석 기자2024-06-12
서명부 제출...4번째 시도 스타트
완주-전주 통합 추진 단체들이 주민투표를 위해 모은 서명부를 완주군에 전달했습니다. 본격적인 통합 절차가 시작된 셈입니다. 하지만 그동안 상황을 지켜보던 반대 단체의 움직임도 가시화하면서 찬반 대립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완주-전…정원익 기자2024-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