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1 구도 조성 집중...경쟁구도 만들어달라"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가 총선에서 민주당과 1대 1구도를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정치권에서 조금씩 거론되고 있는 제3지대 통합의 가능성을 공식화한 것으로 해석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 승 환 기자의 보돕니다. 총선이 백일도 채 남지 않…이승환 기자2020-01-07
대한체육회 '오락가락'...토론회 무산
첫 민간 전북체육회장 후보 검증을 위해 토론회가 열려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지만 사실상 물 건너 간 것으로 보입니다. 대한체육회가 토론회를 놓고 오락가락한데다 불합리한 규정을 내놓은 결과라는 지적입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전북체육회장 선거에는 모두 5명…정원익 기자2020-01-06
총선 D-100...제3지대 통합 발언 잇따라
총선이 백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제3지대 통합 발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유성엽 대안신당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창당준비 상임운영위에서 실용적 개혁정치를 지향하면 손학규 대표든정동영 대표든, 안철수 전 대표든 누구와도 함께 갈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습니다…이승환 기자2020-01-06
총선 예비주자들 공약 경쟁 본격화
4.15 총선이 다가오면서 예비 후보자들의 공약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전주을 선거구 이덕춘 예비후보는 법조 3성을 배출한 상징성을 활용해서 전라북도에 대법원을 이전하도록 하고, 대한방직 터는 공적 개발방식을 통해 시민들에게 돌려주겠다고 약속했…이승환 기자2020-01-06
재경전북도민 신년 인사회 열려
재경전북도민회 신년 인사회가 전북 출신 주요 공직자와 국회의원 등 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에서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이 자리에서 지난해 전라북도가 역대 최고 수준의 국가예산을 확보하는 등 발전의 계기를 마련했다며 새해에도 고향 발전을 위해 힘과 지…하원호 기자2020-01-06
"대도약 이루겠다...좋은 정치 필요"
송하진 지사가 새해 첫 기자회견에서 올해가 전북 대도약의 발걸음을 내딛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군산조선소 재가동 문제에 대해선 노력하고 있다는 원론적 답변에 그쳤고, 공공의료대법 통과가 무산된 것에 대해선 …하원호 기자2020-01-06
대안신당 잰 걸음...12일 중앙당 창당 - 일
호남 의원들이 주축으로 참여하고 있는 대안신당의 창당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대안신당은 지금까지 서울,부산,경북,광주 등에서 시도당을 창당한 데 이어, 오는 1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중앙당 창당대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대안신당은 현재 유성엽 대표와 …이승환 기자2020-01-05
국민연금공단 후임 이사장, 금융중심지 추진 주목(휴)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후임 이사장이 전북의 금융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지 주목됩니다. 전주 출신인 김성주 이사장은 전주의 제3금융중심지 지정을 위해 지난해 뉴욕 멜론은행 등 4개의 금융기관 지점을 전주로 유치했고 올해는 추…김철 기자2020-01-05
10일 체육회장 선거...공개토론회 힘들 듯(휴)
오는 10일로 예정된 전라북도 민선체육회장 선거가 공개토론회 없이 후보 소견발표회만 진행될 것으로 보여 후보 검증에 한계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체육회장 선거관리위원회는 후보 5명의 합의가 쉽지 않아 현실적으로 공개토론회 개최가 어렵고, 대신 투표 당일 오후…김철 기자2020-01-05
중고생 5천700명, 총선 투표권 행사(휴)
오는 4월 총선에서 중고생 5천 7백명이 투표권을 행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북교육청은 선거 연령을 만18세로 낮추는 선거법 개정에 따라, 현재 고등학교 2학년 학생 5천 435명과 1학년 학생 181명의 투표권이 생긴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오는 3월 고등학교에 진학하…권대성 기자2020-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