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째 1천 명대...누적 2만 명 돌파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전북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사흘 연속 1천 명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누적 확진자도 2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내일부터는 현행 거리두기가 2주 더 연장되고, 역학조사 방식도 간소화됩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전북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주혜인 기자2022-02-06
오늘 밤까지 약한 눈...내일도 강추위
전북에는 오늘 밤까지 1cm 안팎의 약한 눈이 내리겠습니다. 서해안 지역에는 내일 새벽까지 눈이 날리겠습니다. 내일도 강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진안 영하 10도, 장수 영하 9도, 전주는 영하 7도까지 떨어져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한낮 기온도 영…주혜인 기자2022-02-06
중소병원 폐업 잇따라..."대책 필요"
전북의 중소병원들이 잇따라 문을 닫고 있습니다. 인구가 크게 줄고 있는 데다 지역의 환자들이 종합병원이나 수도권 병원으로 몰리기 때문인데요,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지난 2008년 문을 연 전주의 한 중소병원. 인구 밀집 지역…정원익 기자2022-02-06
*익산시, 상수도 현대화 사업 본격 추진
익산시가 새는 수돗물을 줄이기 위해 상수도 현대화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익산시는 2024녀까지 7백억 원을 들여 오래된 상수관 148킬로미터를 교체하고 상수도 관망을 실시간 감시할 수 있는 블록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 공사가 마무리되면 73%인 상수도 …하원호 기자2022-02-05
이틀째 1천 명대...1,283명 확진 '역대 최다'
전북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1천 명대를 돌파했습니다. 어제 전북의 신규 확진자는 1천2백83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전주가 591명, 익산 185명, 군산 106명 등입니다. 누적 확진자는 1만 9천475명입니다. 방역당국은 오미크론 변이에 …주혜인 기자2022-02-05
헷갈리는 검사 체계...주의할 점은?
신속항원검사를 포함한 새로운 코로나 대응 체계가 시행된 지 오늘로 사흘째입니다. 하지만 갑자기 바뀐 검사 체계에 혼란은 여전한데요. 자가검사키트, 제대로 검사하려면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선별진료소와 동네병원 검사는 무엇이 다른지, 헷갈리는 내용들, 주…주혜인 기자2022-02-05
내일도 최고 3cm 눈...한파 계속
현재 임실 강진에 3.9, 순창 1.9cm의 눈이 쌓여 있습니다. 대설특보는 모두 해제된 가운데 서해안에는 내일까지 1에서 3cm, 내륙에는 1cm 안팎의 눈이 오겠습니다. 내일도 아침 기온은 진안 영하 10도, 장수 영하 9도, 전주는 영하 5도까지 떨어져 오늘 만큼 춥겠습니…주혜인 기자2022-02-05
전주시, 미접종 성인 대상 노바백스 접종
전주시가 건강상의 이유 등으로 코로나19 백신을 맞지 않은 18세 이상 성인 3만 3천9백여 명에게 이달부터 노바백스 백신을 접종합니다. 예약제로 이뤄지는 노바백스 백신 접종은 의료기관과 요양병원 입원 환자, 요양시설 입소자 가운데 미접종자를 대상으로 먼저 시…정원익 기자2022-02-04
주점서 마약류 투약한 30대 남녀 검거
군산경찰서는 지난 1일 군산의 한 주점에서 마약류인 엑스터시를 투약한 혐의로 30대 남녀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불법 체류 외국인인 남성은 조사를 마친 뒤 출입국관리사무소에 넘길 예정입니다.(JTV 전주방송)이정민 기자2022-02-04
국유지 무단점유..."단속·처벌 힘들어"
국유지를 허가 없이 쓰는 건 엄연한 불법입니다. 그런데, 전북에서만 무단 점유된 국유지 면적이 축구장 330개 크기에 이릅니다. 행정당국은 단속이 힘들고 적발해도 처벌이 쉽지 않다고 말합니다. 이정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정읍시 입암면의 한 마을. 경로당 옆길…이정민 기자2022-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