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항원검사를 포함한
새로운 코로나 대응 체계가 시행된 지
오늘로 사흘째입니다.
하지만 갑자기 바뀐 검사 체계에
혼란은 여전한데요.
자가검사키트, 제대로 검사하려면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선별진료소와 동네병원 검사는
무엇이 다른지,
헷갈리는 내용들,
주혜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주말에도 선별진료소에는 입구부터
긴 줄이 늘어섰습니다.
모두 신속항원검사를 받으러 온
사람들입니다.
[박세진/전주시보건소 덕진민원팀장:
내 주변에 누군가가 확진이 되었다는 이런 것 때문에
(검사자가) 점점 더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의료진이 보는 앞에서 자가검사키트로
직접 검사해야 하는데,
헷갈리는 부분이 많습니다.
[문주영/신속항원검사 받은 시민:
저는 젊은 나이인데도 헷갈리는 게,
어디다 꽂아서 어떻게 떨어뜨려야 반응이 나오고...]
[주혜인 기자:
[주혜인 기자:
이것이 제가 받은 자가검사키트인데요. 직접 한 번 사용해서 검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염을 막기 위해 검사 전에는
반드시 손을 씻고 다른 사람들과
충분히 거리를 둬야 합니다.
면봉은 양쪽 콧속 1.5에서 2cm 안으로 넣고
10번씩 돌려가며 문지릅니다.
이때 정확하고 안전한 검사를 위해
코 위가 아닌 아래 방향으로
천천히 넣어야 합니다.
검체가 묻은 면봉은 손에 닿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신속항원검사는 호흡기전담클리닉과
동네 병·의원 같은 의료기관에서도
받을 수 있는데, 약간의 차이는 있습니다.
[트랜스 자막]
직접 검사하는 선별진료소와 달리,
의료기관에선 전문가용 키트로
의료진이 검사 해줍니다.
비용도 선별진료소는 무료지만,
의료기관에선 검사비만 무료고,
진료비로 의원은 5천 원,
병원은 6천5백 원을 내야합니다.//
하지만 이런 정부 규정과 달리,
추가 비용을 받거나
때에 따라 비용이 달라지는 곳도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A 병원(음성변조):
오염을 막기 위해 검사 전에는
반드시 손을 씻고 다른 사람들과
충분히 거리를 둬야 합니다.
면봉은 양쪽 콧속 1.5에서 2cm 안으로 넣고
10번씩 돌려가며 문지릅니다.
이때 정확하고 안전한 검사를 위해
코 위가 아닌 아래 방향으로
천천히 넣어야 합니다.
검체가 묻은 면봉은 손에 닿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신속항원검사는 호흡기전담클리닉과
동네 병·의원 같은 의료기관에서도
받을 수 있는데, 약간의 차이는 있습니다.
[트랜스 자막]
직접 검사하는 선별진료소와 달리,
의료기관에선 전문가용 키트로
의료진이 검사 해줍니다.
비용도 선별진료소는 무료지만,
의료기관에선 검사비만 무료고,
진료비로 의원은 5천 원,
병원은 6천5백 원을 내야합니다.//
하지만 이런 정부 규정과 달리,
추가 비용을 받거나
때에 따라 비용이 달라지는 곳도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A 병원(음성변조):
1만 원 이하로 진료비, 검사비 나오실 거거든요.
이게 주말, 야간 다 달라 가지고요.]
오늘 0시 기준, 전북에서 신속항원검사를
받을 수 있는 호흡기전담클리닉은 13곳,
동네 병·의원은 43곳입니다.
JTV NEWS 주혜인입니다.(JTV 전주방송)
오늘 0시 기준, 전북에서 신속항원검사를
받을 수 있는 호흡기전담클리닉은 13곳,
동네 병·의원은 43곳입니다.
JTV NEWS 주혜인입니다.(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