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1천 명대를 돌파했습니다.
어제 전북의 신규 확진자는 1천2백83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전주가 591명, 익산 185명,
군산 106명 등입니다.
누적 확진자는 1만 9천475명입니다.
방역당국은 오미크론 변이에 설 연휴 잦은
이동과 만남으로 확진자가 폭증하고 있다며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