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서 SUV 차량 넘어져...10~20대 4명 사상
오늘 아침 6시 20분쯤 임실군 강진면의 한 도로에서 19살 A군이 몰던 SUV 차량이 중심을 잃고 넘어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함께 타고 있던 20살 여성 한 명이 숨지고, A군 등 10대 남성 세 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A군이 운전 면허가 …나금동 기자2021-10-04
이틀간 25명 확진...72%는 외국인 감염
이틀간 전북에서 25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감염 속도가 줄어들긴 했는데 이 가운데 72%가 외국인입니다. 외국인들이 상대적으로 백신 접종률이 낮고 방역수칙 준수에 소홀하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방역당국은 외국인을 고용하기 전에 반드시 백신 접…나금동 기자2021-10-04
땅 '지분 투자' 성행...경찰, 사기 의심 수사
전국 곳곳에서 한 필지를 수백 명에서 수천 명이 소유하는 방식의 이른바 지분 투자에 도민들도 참여해 피해가 우려된다는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개발 가능성이 적은 땅들이어서 기획부동산의 사기가 의심스럽다는 지적이 나오는데요, 경찰이 수십여 건의 지분 투자 사…정원익 기자2021-10-04
내일 대체로 맑음...낮 최고 29도
오늘 전북의 낮 최고 기온은 익산 31도, 전주 30.6도까지 오르며 대부분 지역에서 30도를 웃도는 늦더위가 나타났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5도에서 20도,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29도로 오늘보다 1,2도 가량 낮겠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나금동 기자2021-10-04
외국인, 어린이 산발적 확진 이어져
전북의 코로나19 하루 확진자가 20명 대로 비교적 안정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외국인과 어린이들의 확진이 산발적으로 이어지고 있어, 여전히 마음을 놓기엔 이릅니다. 이 승 환 기자의 보돕니다. 전라북도에서 어제 발생한 확진자는 29명. 오늘 오전에는 7명…이승환 기자2021-10-03
전북, 코로나19 자가격리 무단 이탈자 43명
전라북도에서 코로나19 자가격리 중 무단 이탈한 사람이 43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가 민주당 최종윤 의원에게 낸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2월 이후 전북에서는 내국인과 외국인 43명이 격리장소를 허락없이 벗어나 26명이 고발되고 17명은 계도조치…이승환 기자2021-10-03
유흥시설 방역 위반 6배 증가..."처벌 약해"
이런 가운데, 올들어 방역수칙을 어기고 유흥시설을 이용하거나 운영하다가 적발된 사례가, 지난해보다 무려 6배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무엇보다 처벌이 너무 약하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나금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나금동 기자2021-10-03
남원 임실 순창 시내버스 운행 재개...5일 재교섭
어제 하루 임금협상 결렬로 파업에 들어갔던 남원과 임실, 순창의 시내버스가 오늘은 정상적으로 운행했습니다. 노사는 그러나 아직 임금협상이 해결되지 않은 만큼 오는 5일에 재교섭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전북의 10군데 시내버스 …김철 기자2021-10-02
새만금 국가정원 조성 방안 추진
새만금에 국가정원을 조성하는 방안이추진됩니다. 전라북도는 내년 3월까지 새만금 국가정원 타당성 검토와 기본구상 용역을 통해 사업을 구체화해서 대선공약에 반영시킨다는 계획입니다. 국가정원은 국가가 조성해 운영하는 정원으로 현재 전남 순천만과 울산 태화강…하원호 기자2021-10-02
전북, 국유지 무단 경작 전국에서 가장 많아
전라북도내 국유지 무단 경작 사례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실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도내 국유지 무단 경작 사례는 395건에 12만 6천 제곱미터였습니다. 또, 경기도가 242건에 7만 5천 제곱미터, 충청북도가 137건에 5만 6…정원익 기자2021-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