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하루 임금협상 결렬로 파업에 들어갔던
남원과 임실, 순창의 시내버스가
오늘은 정상적으로 운행했습니다.
노사는 그러나
아직 임금협상이 해결되지 않은 만큼
오는 5일에 재교섭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전북의 10군데 시내버스 노사는
5%의 임금 인상분을
해당 자치단체가 지원하기로 하자
임금협상을 타결했습니다.
그러나 남원과 임실, 순창의 버스회사는
자치단체로부터 임금 인상분을 지원받을 경우
회사가 부담하는 퇴직금까지 오른다며
임금 인상을 꺼리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