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북, 코로나19 자가격리 무단 이탈자 43명

2021-10-03

공유하기

전라북도에서 코로나19 자가격리 중
무단 이탈한 사람이 43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가
민주당 최종윤 의원에게 낸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2월 이후
전북에서는 내국인과 외국인 43명이
격리장소를 허락없이 벗어나
26명이 고발되고 17명은 계도조치됐습니다.

무단 이탈로 고발되면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지고, 외국인은 추방될 수 있습니다.
(JTV전주방송)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