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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국유지 무단 경작 전국에서 가장 많아

2021-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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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내 국유지 무단 경작 사례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실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도내 국유지 무단 경작 사례는
395건에 12만 6천 제곱미터였습니다.

또, 경기도가 242건에 7만 5천 제곱미터,
충청북도가 137건에 5만 6천 제곱미터로
뒤를 이었습니다.

어 의원은 무단 경작에
직불금까지 지급된 사례도 있었다며
전반적인 점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JTV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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