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립학교 교사 6명 해고 통보에 갈등
사립인 전주 예술 중고등학교의 재단 측이 교사 6명에게 해고를 통보했습니다. 경영난으로 인해 구조조정이 불가피했다는 입장인데, 교사들은 부당 해고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나금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 1995년과 1997년 각각 문을 연 전주 예술중고등학교입니…나금동 기자2021-01-13
한국소비자원 사칭한 문자 주의 필요
개인정보를 노리고 한국소비자원을 사칭하는 문자가 잇따라 주의가 요구됩니다. 전주소비자정보센터는 지난해 9월부터 최근까지, 해외에서 신용카드가 결제됐다며 연락하라는 등 한국소비자원을 사칭한 문자와 관련해 34건을 상담했다고 밝혔습니다. 센터 측은 이같은 …주혜인 기자2021-01-13
방역 비협조...69명, 경찰 수사(자막 대체)
집단감염이 발생한 BTJ 열방센터를 방문한 의혹을 받고도 검사를 거부한 도민이 경찰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이로써 자치단체가 감염병예방 위반 혐의로 경찰에 수사를 의뢰한 전북도민은 모두 69명으로 늘었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경…하원호 기자2021-01-13
스쿨존서 10살 아동 친 운전자 항소심도 무죄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10살 아동을 치어 다치게 해, 이른바 민식이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58살 운전자 A씨가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전주재판부 제1형사부는 차량 블랙박스 영상을 보면 아동이 등장해 사고가 나기까지 0.7초 밖에 걸리지 않아 …주혜인 기자2021-01-13
서해대 이달 폐교 유력...체불임금 난항
교육부가 전 이사장의 횡령으로 재정난에 빠진 서해대에 대해 폐교 마지막 절차인 청문회를 열었습니다. 별다른 이의가 제기되지 않아 이달 말 폐교가 유력해 보입니다. 다만 60억 원의 체불임금이 해결되지 않아 교직원들의 반발이 예상됩니다. 권대성 기자입니다. 19…김진형 기자2021-01-12
'코로나 예방 허위 광고' 혐의 업체 수사
경찰이 코로나19 예방에 효과가 있다며 허위 광고를 한 혐의로 도내 모 업체에 대해 수사에 나섭니다. 전북경찰청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해당 업체를 고발함에 따라 내용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식약처는 코로나19 치료와 예방 효과를 과대, 허위 광고하며 제…권대성 기자2021-01-12
방역수칙 위반 따진 시민 폭행 혐의 업주 조사
군산경찰서는 어젯밤 9시 40분쯤 군산의 음식점에서 방역수칙을 어기고 밤 9시 넘어 영업한다며 따진 시민을 때린 혐의로 음식점 주인 55살 A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군산시는 음식점 주인과 함께 음식을 먹은 2명 등 3명에게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입니다.주혜인 기자2021-01-12
기부 심리 '꽁꽁'..."온정의 손길 아쉬워"
연말과 연초, 익명의 기부 천사들이 나타나 감동을 전해줬는데요, 우리 주변에는 온정의 손길을 기다리는 취약계층이 많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 사태 등으로 후원과 기부는 크게 줄었습니다. 나금동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사회복지사들이 기부받은 쌀 포대를 들고 홀…나금동 기자2021-01-12
근무시간도 단축...여전히 '막막'
익산의 시내버스 회사들은 코로나19로 승객이 줄면서 적자 폭이 커지자 지난해 기사들 월급을 제때 주지 못하기도 했습니다. 올해부터는 시내버스 운행은 물론 기사 근무시간까지 줄이는 자구책에 들어갔지만 상황이 나아지질지는 불투명합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익…김진형 기자2021-01-12
확산세는 주춤...'집단감염' 우려 여전(수퍼대체)
새해 들어 전북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주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요양시설 등의 집단감염 우려는 여전히 큽니다. 정부가 거리두기 단계 조정을 검토하는 가운데, 전라북도가 일부 업종의 영업제한 완화를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불과 한 달 전인 지…주혜인 기자2021-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