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훔쳐 무면허 음주운전 혐의 30대 검거
군산경찰서는 어제 저녁 8시쯤 군산의 한 도로에 세워둔 외제차를 운전자가 자리를 비운 사이 훔쳐 달아난 혐의로 30대 A씨를 붙잡았습니다. 경찰은 A씨가 술을 마셨고 운전면허도 없었다며 조사를 마치는 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주혜인 기자2021-01-07
'열방센터' 방문자에 검사 행정명령
집단감염이 발생한 경북 상주의 기독교 선교시설과 관련된 도내 검사 대상자가 50명이 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방역당국이 이들에게 검사를 의무화하는 행정명령이 내리고, 해당 시설을 찾은 적이 있는 도내 확진자를 대상으로 연관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하원호 …하원호 기자2021-01-07
"전북도 모 민간협의체 간부 갑질"..."진상 조사"
민주노총 전북본부가 기자회견을 열고 전라북도의 한 민간협의체 간부가 직원에게 과도한 업무지시와 폭언 등 갑질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문제를 제기한 직원에게 사직을 권고했다며 전라북도 인권센터에 진상을 밝혀달라며 진정서를 냈습니다. 이에 대해 민간…주혜인 기자2021-01-07
전주·군산·정읍교도소 코로나19 전수검사
서울동부구치소 등 교정시설에서 코로나19가 확산하자 도내 교도소에서도 전수검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주교도소의 경우 직원 351명과 수용자 260명에 대한 검사가 마무리됐고, 나머지 수용자 520명에 대한 검사가 진행 중입니다. 군산과 정읍교도소의 경우 직원과…하원호 기자2021-01-07
누적 환자 903명...순창 요양병원 전담기관 지정
전라북도의 코로나19 확진자가 9백 명을 넘어섰습니다. 순창 요양병원에서 12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나오면서 지금까지 이곳의 누적 환자는 88명이 됐고 정읍의 한 요양병원에서 직원 등이 확진돼, 도내 누적 확진자는 903명으로 늘었습니다. 또 최근 잇단 집단 감염의 …이승환 기자2021-01-06
'새만금 수상태양광' 시작부터 논란(대체)
새만금 수상 태양광 사업이 시작부터 논란입니다. 태양광 발전 구조물에 환경오염 우려가 제기된 소재 사용을 허용하고, 지역업체 참여 규모를 줄였다는 반발이 일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새만금 방조제 안쪽 바다입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이곳에 3백MW, 공…정원익 기자2021-01-06
법원 "청소 대행업체 '토우'와 계약 유지"
광주고등법원 전주재판부가 전주시가 계약해지를 통보한 청소 대행업체 , 토우와의 계약을 본안 소송 판결이 확정될때까지 유지하라고 결정했습니다. 재판부는 토우의 막대한 경영 손실 등이 예상된다며, 1심 결정을 뒤집고 토우가 낸 계약해지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송창용 기자2021-01-06
또 답안지 조작...내신성적 신뢰 추락
전주의 한 사립고등학교에서 답안지를 조작했다는 감사 결과가 나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주의 또 다른 사립고에서 행정직원이 답안지를 수정했다가 지난해 실형을 선고받아 충격을 줬는데 또 이런 일이 벌어진 겁니다. 공교육 내신성적을 둘러싼 학부모들의 …나금동 기자2021-01-06
"올해 환경교육 강화..비위행위에 사과"
김승환 교육감이 코로나 감염병은 자연이 인간에게 던진 경고라고 규정하며. 올해 환경교육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학교내 음주와 교사 불륜, 성적조작등 교육계의 각종 비위행위과 관련해서는 도민들에게 사과했습니다. 교육감의 신년기자회견 내용을 조…기자2021-01-06
박준배 시장 등 업무추진비 부정 사용 의혹
김제의 한 시민단체가 기자회견을 열고 박준배 김제시장과 온주현 전 김제시의회 의장을 업무상 횡령과 배임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시민단체는 박 시장의 업무추진비를 다른 사람이 사용한 정황이 있고 온 전 의장의 업무추진비 집행내역도 불분명하다며 …주혜인 기자2021-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