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고속도로 정읍휴게소, '개방형' 전환
호남고속도로 상행선의 정읍 휴게소가 개방형 휴게소로 전환돼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편의시설이 부족한 농촌지역 주민들이 일반 도로를 통해 휴게소의 식당과 편의점, 카페 등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진입로와 주차장을 개설하고 휴게소 안에 휴식 공간과…하원호 기자2023-08-09
장마에 태풍까지..."아직 복구도 안 끝나"
제6호 태풍 '카눈'의 북상하면서 전북도 오늘 오후부터 영향권에 접어들었는데요 지난 장마로 침수 피해를 본 익산시 망성면 주민들은 또 피해가 발생하진 않을까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난달 13일부터 15일까지 400mm 가까이 비…강훈 기자2023-08-09
편의시설 부족한 농촌...고속도로 휴게소 '공유'(수정)
가파르게 인구가 줄고 있는 농촌에서는 마트나 식당 같은 편의 시설조차 이용하기 힘든 게 현실입니다. 고속도로 휴게소에 진입로를 만들어서 인근 주민들과 공유하는 개방형 휴게소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정읍에 문을 열었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호남고속도로와 …하원호 기자2023-08-09
해경, 태풍 대응 수준 2단계 격상
군산과 부안해양경찰서가 제6호 태풍 카눈에 대비해 지역구조본부 태풍 대응 수준을 2단계로 격상했습니다. 해경은 어선과 여객선의 출항 통제를 강화하고, 운행하고 있는 선박들은 오늘 오후까지 안전한 곳에 정박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 연안 지역 순찰을 강화하…강훈 기자2023-08-09
익산시 집중호우 피해 250억 원, 복구비 건의
지난달 집중호우로 익산지역에서 발생한 피해 규모가 250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도로 등 공공시설은 47건에 88억 원, 사유시설은 2만 6천520건에 162억 원입니다. 익산시는 복구 작업에 1천9백억 원의 예산이 필요한 것으로 보고, 행정안전부에 복구비 …하원호 기자2023-08-09
태풍 대비 비상단계 '최고' 격상...곳곳 통제
전라북도가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단계를 최고 단계인 3단계로 올리고 태풍 대비에 나섰습니다. 전라북도는 군산과 어청도, 부안 격포와 위도 등을 오가는 5개 항로의 운항을 통제했습니다. 또, 지리산 국립공원 등 133개 탐방로와 선유도 해수욕장 1곳의 출입도 금지…변한영 기자2023-08-09
음주운전 혐의 김광수 전 정무수석 기소
전주지검은 지난 6월 술을 마시고 전주의 한 도로에서 3km 가량 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광수 전 전라북도 정무수석을 기소했습니다. 당시, 김 전 수석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였습니다. 김 전 수석은 음주운전 사실이 알려지자 스스로 정무수석 자리…변한영 기자2023-08-09
"태풍 피해 신고 문자·영상전화 활용해달라"
전북소방본부가 태풍 피해 신고 때 문자와 영상전화도 적극 활용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문자 신고는 사고 위치와 내용을 입력해 119로 전송하면 되고, 영상통화 신고는 119와 영상통화 버튼을 누르면 사진과 영상을 첨부할 수 있습니다. 전북소방본부는 이러한 신고가…변한영 기자2023-08-09
쌀값 5월부터 오름세... 수확기까지 지속 관심
5월부터 오름세인 산지 쌀값이 수확기까지 이어질지 관심입니다. 통계청이 조사한 결과 지난 5일 80킬로그램 기준,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은 19만 4천 20원으로 열흘 전보다 1.4% 올랐습니다. 산지 쌀값은 4월까지 내림세를 보이다가 5월부터 오르기 시작했습니다.(JTV …권대성 기자2023-08-09
도내 동물 보호시설 AI 감염 사례 없어
도내 동물 보호시설에서는 AI에 감염된 개와 고양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 동물위생시험소는 지난 2주 동안 도내 동물 보호시설 34곳의 개와 고양이 2천5백여 마리를 검사한 결과, 모두 AI 음성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서울의 동물보호시설 2…정원익 기자2023-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