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C 전주공장 활용 방안 찾을까?
전주산업단지에 있는 BYC 전주공장이 2017년에 문을 닫은 뒤, 6만 제곱미터가 넘는 공장 부지를 놀리고 있습니다. 공장 용지가 부족해 기업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주시는 이 부지를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민간 개발 방식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김진형 기자2023-08-13
쉼과 건강 위해 '치유농장' 방문 많아
우리나라 성인 10명 가운데 7명 정도는 쉼과 건강을 위해 치유농장을 찾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농촌진흥청은 건국대학교와 함께 성인 600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치유농장 방문 이유로 휴양과 쉼이 38.9%로 가장 많았고 신체와 정신 건강 회복이 34.9%로 뒤를 이었…권대성 기자2023-08-13
한우 사육 역대 최고... 가격 하락세
솟값이 떨어지면서 한우농가가 위기에 놓였지만 한우 사육 마릿수가 또 역대 최고치를 기록해 위기란 말을 무색하게 하고 있습니다. 암소 도태 등 자율적인 감축이 절실하다는 지적입니다. 강혁구 기자입니다. (cg 트랜스) 농촌경제연구원은 지난 6월의 한우 사육 마릿…강혁구 기자2023-08-13
시사토크 예고/교권회복 어떻게?...내일 오전 8시 10분
서울 서이초 교사 사망 사건을 계기로 교권 회복 대책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내일 아침 8시 10분에 방송되는 시사토크에서는, 무너진 교권을 어떻게 다시 세워야 하는지 이야기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시청 바랍니다.(JTV 전주방송)권대성 기자2023-08-11
SRT, 9월부터 전라선 달린다
오는 9월부터 수서행 고속철도인 SRT가 전라선에서도 운행을 시작합니다. 전주나 남원에서 강남권으로 가려면 환승을 해야했던 불편이 일부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서울 강남과 지방을 잇는 수서발 고속열차 SRT. 그동안 전북에서는 익산과 …강훈 기자2023-08-11
전북도, '잼버리 파행 책임론' 공세 전환 나서
새만금 잼버리 파행에 대해 여당이 전라북도 책임론을 제기하는 가운데 전라북도가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김관영 도지사는 오는 14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전라북도의 책임을 지적한 정치권과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한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그동안 침묵…천경석 기자2023-08-11
도의회, 국립의전원 법안 연내 통과 촉구
전북도의회 공공의대 유치 지원 특별위원회가 국회에서 국립의전원 법안의 연내 통과를 촉구했습니다. 공공의대 특위는 국립의전원은 의대 정원 확대와는 별개로 추진돼야 하고, 공공의료 강화와 지역 간 의료 불균형 해소를 위해 법안이 반드시 통과돼야 한다고 주장…정원익 기자2023-08-11
오늘 밤 5~40mm 소나기...모레까지 30도 이상
제6호 태풍 카눈이 약화되면서 전북지역에 발효됐던 강풍·풍랑 특보는 모두 해제됐습니다. 오늘 밤까지 무주, 장수 등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5에서 40mm의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모레까지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오르겠으며, 폭염특보가 발…강훈 기자2023-08-11
'잼버리 파행' 정치권 책임 공방 거세져
새만금 잼버리 파행을 둘러싸고 여야의 책임 공방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는 민주당이 사고 친 당사자를 제쳐두고 오히려 사고를 수습하려는 정부에 책임을 뒤집어 씌우고 있다며 대회를 주도한 전라북도와 여성가족부에 대한 철저한 진상 조사…정원익 기자2023-08-11
'집값 띄우려 실거래가 거짓 신고' 수사 의뢰
국토교통부가 전북에서 집값을 높이려고 실거래가를 40여 차례 거짓 신고한 것으로 의심되는 사례를 수사 의뢰했습니다. 의심 사례는 기존 실거래가보다 높은 가격에 매수 신고를 하고, 시세가 오르면 거래 해제를 신고한 뒤 차익을 내고 아파트를 판 방식입니다. 국토…권대성 기자2023-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