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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잼버리 파행 책임론' 공세 전환 나서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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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잼버리 파행에 대해
여당이 전라북도 책임론을 제기하는 가운데
전라북도가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김관영 도지사는
오는 14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전라북도의 책임을 지적한 정치권과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한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그동안 침묵해온 전라북도가
적극적인 방어에 나서기로 한 것은
사실과 다른 내용의 비난이
확산하고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JTV 전주방송)
천경석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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