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호 태풍 카눈이 약화되면서
전북지역에 발효됐던
강풍·풍랑 특보는 모두 해제됐습니다.
오늘 밤까지 무주, 장수 등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5에서 40mm의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모레까지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오르겠으며,
폭염특보가 발표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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