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 소각장 건립 ... 주민. 완주군 '반발'
한 폐기물 업체가 완주에 폐기물 소각장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완주군과 주민들은 건강이 위협받고 기업 유치에도 걸림돌이 된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완주군 봉동읍의 한 야산 한 업체가 이곳에 생활 폐기물과 지정 폐기물 등 하루 1…김진형 기자2023-07-23
도내 정체불명 국제 우편물 71건 접수
전국에서 정체불명의 우편물을 해외에서 받았다는 신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전북에서는 지난 사흘간 71건이 접수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신고가 접수된 우편물을 수거한 뒤 유관기관과 함께 우편물의 위험성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출처가 불분명한 해…이정민 기자2023-07-23
용산역 '전북비즈니스라운지' 이용객 작년보다 두 배↑
전주를 포함해 호남권 9개 상공회의소 등이 서울 용산역에서 만든 전북비즈니스라운지 이용객이 크게 늘었습니다. 전주상공회의소가 집계한 올해 들어 지난 6월까지 이용객은 9천9백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천2백여 명 늘었습니다. 도민은 2천3백여 명이 이용…변한영 기자2023-07-23
재개발·재건축 심의 간소화...사업 탄력 주목
재개발 재건축 정비 사업에 필요한 심의 절차가 간소화되면서, 전주 지역 정비사업이 탄력을 받을지 관심입니다. 전주시는 재개발 재건축 정비 사업 시행계획 인가를 위한 각종 심의를 통합해 운영하도록 하는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안이 시행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김진형 기자2023-07-23
또다시 많은 비 복구 중단...모레까지 150mm
지난 집중호우로 도내 곳곳에선 수해 복구 작업이 한창입니다. 하지만 피해가 워낙 커서 완전한 일상을 되찾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이는데요. 여기에 전북에는 모레까지 최대 150mm의 비가 또다시 예보돼, 농심은 더 타들어 가고 있습니다. 이정민 기자입니다.…이정민 기자2023-07-23
상반기 전기차 증가율 31%...전국 2위
올해 상반기에 전북의 전기차 증가율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집계한 결과 지난 6월 말 현재 전북의 전기차 등록 대수는 1만 6천668대입니다. 지난해 말 3천941대보다 31%가 늘어, 증가율이 35.7%인 전남 다음으로 높았습니다. 전기차를 비롯해…권대성 기자2023-07-23
'원전 오염수' 방류 규탄... 보호 대책 촉구
후쿠시마 원전의 오염수 방류가 초읽기에 들어갔는데요 다음 달에 방류 작업이 시작될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군산지역 어민들이 집회를 열고, 일본의 오염수 방류를 규탄하고, 수산업 보호대책을 촉구했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식당들이 즐비하게 모…하원호 기자2023-07-21
도교육청, 극단 선택 초등교사 분향소 마련
서울의 모 초등학교에서 극단적 선택을 한 교사를 추모하기 위한 공간이 전북에도 마련됐습니다. 전북교육청은 교원단체들과 함께 도교육청 1층 로비에 합동 분향소를 설치하고, 오는 24일까지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전교조와 교사노조 등 도내 교원단체들은 내일(22일…이정민 기자2023-07-21
대구·경북호남향우연합회, 고향기부금 기탁
대구·경북 호남향우연합회의 양승권 향우회장을 비롯한 5명이 전라북도에 1,700만 원의 고향사랑 기부금을 기탁했습니다. 전라북도는 기탁자에게 전북사랑 도민증을 전달하고, 기부 문화가 확산되는 데 앞장선 대구·경북 호남향우연합회에 감사패를 수여했습니다.(JTV …천경석 기자2023-07-21
오늘 가장 더워...내일부터 장맛비
중복인 오늘도 11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사흘째 이어지면서 무더웠습니다. 한낮 기온은 전주 35.4도, 익산 34.6도, 김제 34.4도를 기록해 올해 들어 가장 높았습니다. 폭염에 온열질환자도 속출했습니다. 익산에서 수해 복구를 하던 20대 여성이 탈진하는 등 오늘 하…변한영 기자2023-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