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주민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전주시가 주민 맞춤형 지원 사업에 참여할 2천2백여 명을 다음 달 7일까지 모집합니다. 전주시는 소득과 연령 기준에 따라, 참여자 선정과 지원 금액을 결정할 방침입니다. 주민 지원 사업은 아동 청소년 심리지원과 노인 건강관리 등 13가지입니다. (JTV 전주방송)김진형 기자2023-01-28
고용부, 직원 극단적 선택 장수농협 특별근로 감독
고용노동부가 지난 12일 30대 직원이 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하다 극단적 선택을 한 장수농협에 대해 특별근로 감독을 실시합니다. 고용노동부 전주지청은 오늘부터 장수농협을 대상으로 직장 내 괴롭힘이 있었는지와 조직 문화 등을 전반적으로 들여다볼 계획이라고 밝…변한영 기자2023-01-27
취약계층의 혹독한 겨울나기
연일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요즘 같은 엄동설한에는 누구나 춥지만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는 더욱 혹독합니다. 치솟은 난방비와 전기요금 부담 때문에 심지어는 먹는 것마저 줄여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초생활수급자인 양 씨 …강훈 기자2023-01-27
30일부터 '실내 마스크' 의무 -> 권고로 전환
오는 30일부터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권고로 전환됩니다. 이는 2020년 8월 행정명령을 통해서 실내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한지 2년 5개월 만입니다. 다만 요양병원과 장애인복지시설 같은 감염 취약시설과 약국, 그리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는 계속 마스크를 써야 …정원익 기자2023-01-27
난방비 지원 늘린다지만..."여전히 부족해"
이처럼 유례없는 난방비 폭등에 저소득층들은 혹독한 겨울을 나고 있는데요 정부와 자치단체가 난방비 지원을 늘리겠다고 발표했지만 저소득층의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기에는 여전히 부족하다는 반응입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기초생활수급자인 한충우 씨, 계속 커져…김진형 기자2023-01-27
양곡관리법 어찌 되나... 여야 충돌 불가피
올해 초 정치권에서는 양곡관리법 개정안을 놓고 여야 간 충돌이 예상됩니다. 쌀농사 비중이 높은 전라북도에서는 법안의 운명에 초미의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강혁구 기자입니다. 양곡관리법 개정안은 쌀이 필요한 양 보다 3% 많이 생산되거나 쌀값이 5% 이상 떨어…강혁구 기자2023-01-27
80대 어머니 숨지게 한 혐의 아들 긴급 체포
전주 덕진경찰서는 80대 어머니를 둔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로 50대 아들을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에 대해 존속 살해 혐의를 적용하고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최종범 기자2023-01-27
행안부, 특별자치도에 지역행정기관 시범 이관 검토
정부의 지역 행정기관을 전북과 강원 등 특별자치도와 특별지자체가 시범적으로 넘겨받는 방안이 검토됩니다. 행정안전부는 올해 업무계획을 통해 이렇게 밝히고 중소기업과 환경, 고용 관련 기관을 우선 검토 대상으로 제시했습니다. 또한, 특별자치도 등에 시범적으…권대성 기자2023-01-27
어제 1,178명 확진... 이틀째 1천 명대
어제 전북의 코로나19 확진자는 1,178명으로 이틀째 1천 명대를 기록했습니다. 전주와 군산, 익산에서 세 자릿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사망자는 1,178명입니다. 누적 확진자는 1백만 7천여 명, 재택 치료자는 4천2백여 명입니다. (JTV 전주방송)정원익 기자2023-01-27
자정까지 복구작업... 동파 신고 밀려들어
기록적인 한파가 몰아친 그제부터 연일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수도계량기 동파 사고가 속출하면서 시민들이 오늘도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전주시는 민간 업체까지 동원해서 계량기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정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전주의 한 아파…이정민 기자2023-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