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얼어붙어... 출근길 지각 사태 속출
밤사이 내린 눈으로 도로 곳곳이 얼어붙으면서 오늘 아침 출근길 많이 힘드셨을 텐데요.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되면서 주말에는 더 추워지겠고,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변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전주에서 외곽으로 이어지는 출근길. 도로 곳곳이 빙판길…변한영 기자2022-12-14
전북 사회적 농장 9곳 선정... 전국 최다
김제의 농업회사법인 등 9곳의 농장이 농림부의 공모에서 사회적 농장으로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전라북도의 사회적 농장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22곳으로 늘었습니다. 사회적 농장은 사회적 약자들에게 농업활동을 통해 돌봄과 교육, 고용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정원익 기자2022-12-14
밤새 많은 눈...강추위, 낮에도 영하권
밤사이에 서해안과 동부 산간을 중심으로많은 눈이 쌓였습니다. 군산과 정읍 등 6개 시군에는지금도 대설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쌓인 눈의 양을 보면임실 10.6센티미터를 최고로장수 10.4, 정읍 9.3, 고창 7.4, 순창 8.0,정읍 3.9센티미터 등입니다. 눈은 서해안을…권대성 기자2022-12-14
도의회, 금융중심지 지정·투자공사 등 이전 촉구
전라북도의회가 금융중심지 지정과 함께 한국투자공사 등의 전북 이전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전북도의회는 금융중심지 지정은 대선 공약이자 전북도민의 오랜 열망이라며 정부는 서둘러 이행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금융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한국…권대성 기자2022-12-13
사용 금지 원료 첨가 건강식품 업체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에 사용하면 안 되는 한약재를 첨가해 건강식품을 만든 도내 한 영농조합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영농조합은 지난 2019년 12월부터 고삼과 백지 등 한약재를 첨가해 만든 건강식품 58억 원어치를 판매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식약처는 …정원익 기자2022-12-13
어제 2,378명 확진...누적 93만 4천 명
어제 전북의 코로나19 확진자는 2,378명으로 이틀만에 다시 2천 명대로 올라섰습니다. 전주 955명을 비롯해 익산은 341명, 군산은 319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93만 4천여 명입니다. 지금까지 사망자는 모두 1천 백 여섯 명, 재택 치료자는 1만 …정원익 기자2022-12-13
미세먼지 나쁨...오늘 밤부터 한파·대설 특보
중국에서 발원한 황사의 영향으로 전북은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세먼지는 내일 새벽부터 차차 농도가 옅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북에는 내일까지 3에서 최대 8cm의 눈이 내리겠습니다. 현재 무주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졌고, 오늘 자…이정민 기자2022-12-13
"한약재 넣었다가"... 건강식품 업체 적발
한약재는 사람의 상태에 따라 효능이 다르기 때문에 식품에는 사용할 수 없도록 돼있는데요, 한약재를 넣어 만든 건강식품 수십억 원어치를 판매한 영농조합이 적발됐습니다. 식약처는 제품 판매를 중단시키고, 회수 조치에 나섰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전북에 있…정원익 기자2022-12-13
전북소방본부 간부 갑질 의혹... 감찰 착수
전북소방본부의 한 서장급 간부가 직원들에게 갑질을 했다는 투서가 들어와 소방본부가 감찰에 착수했습니다. 투서에는 A 과장이 지난 2015년 술에 취해 소방서 건물에 맥주병을 던졌고 지난해에는 직원들에게 폭언을 했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가공…이정민 기자2022-12-13
모금액 크게 줄어... 도움의 손길 절실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 활동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코로나19 여파로 모금액이 저조해서 어느 때보다도 도움의 손길이 절실하기만 합니다. 변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전주에서 20년 넘게 세탁소를 운영하는 김석 씨. 매달 6만 원씩 기부해 온 것이 벌써 …변한영 기자2022-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