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북소방본부 간부 갑질 의혹... 감찰 착수

2022-12-13

공유하기

전북소방본부의 한 서장급 간부가
직원들에게 갑질을 했다는 투서가 들어와
소방본부가 감찰에 착수했습니다.

투서에는 A 과장이
지난 2015년 술에 취해 소방서 건물에
맥주병을 던졌고 지난해에는 직원들에게
폭언을 했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가공무원노동조합 소방청지부는
감찰을 통해 사실로 드러난다면
A 과장을 파면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정민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