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소비자물가 지난해보다 4.3% 상승
전북의 소비자물가 상승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은 지난달 전북의 소비자 물가지수가 106.28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4.3%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생활물가지수는 휘발유와 경유가 각각 11.9%, 17.3% 오르는 등 강세를 보이면서 5.3% 상승했습니다. 다만 …정원익 기자2022-04-05
지방소멸기금 확보...지자체 사업발굴 총력
정부가 지방 소멸 지역을 지원하기 위해 소멸 기금 1조 원 사업을 발표했는데요 자치단체마다 이 사업비를 따내기 위해서 사업 발굴에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보도에 정윤성 기잡니다. 전국 89개 인구감소 지역에는 올해 60억 원에서 120억 원, 내년에는 80억 원에서 1…정윤성 기자2022-04-05
렌터카 신분 확인 허술...훔친 면허증으로도
운전면허가 없는 청소년들이 다른 사람 면허증으로 차를 빌린 뒤 범죄에 사용하거나 교통사고를 내는 일이 되풀이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런 명의 도용이 그리 어렵지 않다는 겁니다. 변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전주의 한 금은방. 지난달 31일 귀금속 8백만 원어치를…변한영 기자2022-04-05
4일 만에 다시 1만 명대 확진
어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만 251명입니다. 하루 전보다 2배가 늘면서 나흘 만에 다시 1만 명대를 기록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전주 4천210명, 익산 1천687명, 군산 1천385명입니다. 누적 확진자는 43만 8천7백여 명입니다. 병상 가동률은 40%, 재택 치료자는 4만 27…권대성 기자2022-04-05
내일 낮 최고 20도...무주 건조주의보
전북은 오늘 전주가17.7도, 남원은 18.9도까지 오르는 등 따뜻했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도에서 5도, 낮 최고기온은 15도에서 20도로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무주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어 산불 등 화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금요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변한영 기자2022-04-05
위기 속 전북 수출 호조
코로나19는 물론 유가와 원자재값 상승 같은 악재가 줄줄이 이어지는 상황에도. 전라북도 수출이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2월 수출만 해도 지난해보다 40% 넘게 늘었습니다. 일정 부분 지난해 크게 줄었던 부분이 원상 회복되는, 기저효과가 있는 것이지만 …정원익 기자2022-04-05
청년일자리 지원 중단될까...중소기업 '걱정'
지역 소멸 위기 시대에, 인구 유출을 막기 위해서는 청년들이 지역에 머물도록 양질의 일자리 제공이 중요합니다. 전라북도도 5년 전부터 정부 지원을 받아 청년 일자리 사업을 펼쳐오면서 9천여 개의 일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그런데 새 정부 들어 자칫 이 사업이 중단…김진형 기자2022-04-05
고병원성 AI 발생 56%·살처분 92% 감소
전라북도는 지난해 10월부터 지난달까지 발생한 고병원성 AI가 7건으로 1년 전보다 56%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살처분한 닭과 오리는 32만 마리로 92% 감소해 직간접적인 예산 절감 효과가 647억 원에 이른다고 분석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이달부터 AI 대응 단…김진형 기자2022-04-04
특정업에 몰리는 자영업...경쟁은 더 치열
코로나19 사태가 길어지면서, 문을 닫는 술집이나 음식점들이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영업 중에도 실내 스크린 골프장이나 커피숍 같은 업종들은 점포가 계속 늘면서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전주의 한 신도심. 여러 건물마다 …정원익 기자2022-04-04
익산 비닐하우스서 불...600여만 원 피해(화면)
(자료화면입니다.) 오늘 새벽 2시 20분쯤 익산시 삼기면의 농업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1시간 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비닐하우스 한 채와 안에 있던 고구마 300kg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6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김근형 기자2022-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