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소비자물가 상승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은
지난달 전북의 소비자 물가지수가
106.28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4.3%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생활물가지수는 휘발유와 경유가
각각 11.9%, 17.3% 오르는 등
강세를 보이면서 5.3% 상승했습니다.
다만 신선식품지수는 2.1% 내렸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