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출생아수' '3분기 출산율' 증가
국가 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 9월 기준 전북지역 출생아는 모두 615명으로 한 달 전보다 45명 늘었습니다. 3분기 합계 출산율은 0.85명으로 지난해 3분기보다 0.05명 증가했습니다. 지난 9월 혼인은 470건으로 한 달 전보다 18건이 늘었지만, 인구 1천 명당 혼인 건수 …이정민 기자2025-11-30
'청약통장 쓸모가'... 3년 새 6만 명 이탈
내 집 마련의 첫걸음이자, 한때 재테크 수단으로까지 여겨졌던 청약 통장의 가입자가 빠르게 줄고 있습니다. 전북에서는 최근 3년 새 6만 명 넘게 감소했는데요 아파트 공급은 줄고, 분양가는 무섭게 오르면서 무용론마저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이정민 기자의 보도입…이정민 기자2025-11-30
정읍, 완주서 차량 사고...9명 사상
어제 새벽 0시 30분쯤 정읍시 북면 화해교차로 인근에서 역주행을 하던 폭스바겐 승용차와 람보르기니 승용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폭스바겐 동승자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인근 송산교차로부터 폭스바겐 승용차가 6km가량 역주행을 하다 사고가…강훈 기자2025-11-30
'유종의 미' 거둔 전북...남은 건 '코리아컵'
올 시즌 내내 1위를 달리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던 전북현대가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까지 승리로 장식했습니다. 오늘 경기에서는 지난 2006년부터 팀을 지탱해 온 수비수 최철순 선수의 은퇴식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2006년 처음 입단해 줄곧 …강훈 기자2025-11-30
'전주천·삼천' 1등급 하천의 몰락?
전주 도심을 가로지르는 전주천은 생태 하천 복원 사업의 대표적인 성공사례인데요 하지만 전주시는 버드나무 벌목과 하천 준설 등을 추진하면서 어렵게 살린 전주천을 마구 헤집어놨습니다. 철학이 빈곤한 하천 행정은 전주천에 고스란히 상처를 남겼습니다. 김민지 …김민지 기자2025-11-30
밤부터 미세먼지 짙어져...모레 비 또는 눈
오늘 밤부터 내일 오전 사이 김제와 군산 등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황사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올라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영상 3에서 6도, 한낮 기온은 9에서 11도를 기록하겠습니다. 모레는 늦은 밤부터 정읍, 순창과 서해안을 중심으로 1mm…강훈 기자2025-11-30
정읍시, 노인일자리 7천2백여 명 모집
정읍시가 내년도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시민을 모집합니다. 모집인원은 올해보다 400명 늘어난 7천2백여 명입니다. 남원시는 4백여 곳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지원합니다. 시군소식, 정상원 기자입니다. 정읍시가 내년 노인일자리 배정 인원을 올해보다 400명 많은…정상원 기자2025-11-30
"저소득층 학생 우유급식 지원사업 방치 수준"
저소득층 학생을 위한 학교 우유급식 지원사업이 사실상 방치 수준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오현숙 의원은 도내 초중고 770개 학교 가운데 올해 우유급식 공급 계약을 맺은 곳은 407개로, 52.8%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전주와 김제를 제외한 …정원익 기자2025-11-30
올해 전주장학숙 졸업생 취업률 88.2%
올해 전주장학숙 졸업생들의 취업률이 90%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주장학숙에 따르면 졸업생 34명 가운데 30명이 취업해 취업률은 88.2%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19.1% 포인트 오른 것으로 최근 3년 연속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변한영 기자2025-11-30
특별지자체 실효성 확보 위한 토론회 열려
특별지방자치단체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토론회가 오늘 전북도청에서 열렸습니다. 토론회에서는 행정과 도시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재정 지원 근거가 충분하지 않고 사무 인력 구성의 연속성이 떨어지는 문제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변한영 기자2025-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