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역~지리산 정령치 순환버스 단축 운행
남원역을 출발해 지리산 정령치를 오가는 순환 버스가 오늘(27일)부터 겨울철 단축 운행을 시작합니다. 이번 단축 운행은 도로가 얼어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단축 운행 기간 남원역 기준 첫차는 오전 7시 50분, 막차는 오후 4시입니다.…김민지 기자2025-11-28
고창 상하농원, '한국 관광의 별' 선정
고창 상하농원이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선정됐습니다. 남원시는 옛 서남대 부지와 건물을 글로컬 캠퍼스 조성을 추진하는 전북대로 넘겼습니다. 시군소식, 김민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고창군 상하농원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25 한국관광의 별' 지역 상생관…김민지 기자2025-11-28
초코파이 재판 뒤집혔다...항소심 '무죄'
1,050원어치 과자를 먹었다는 이유로 기소돼 사회적 논란을 불러온 이른바 '초코파이 재판'의 항소심에서 법원이 무죄를 결정했습니다. 유·무죄를 가른건 1,050원이라는 적은 액수가 아니라 절도의 고의성 여부였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자동차 공장 사무실에…강훈 기자2025-11-28
고창군, 문화해설사 정년 철폐 권고 거부
고창군이, 문화관광해설사의 정년 규정을 철폐하라는 국가인권위원회의 권고를 거부했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지난 6월 고창군에 만 71세로 규정한 문화관광해설사의 정년을 철폐할 것을 권고했지만, 고창군이 체력과 세대교체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설정한…송창용 기자2025-11-27
원룸에 불내 1명 숨지게 한 여성 2심서 감형
원룸에 불을 내 입주민 1명을 숨지게 한 여성이 2심에서 감형을 받았습니다. 전주지방법원 형사 2부는 지난 4월 자신의 차량과 원룸에 불을 내 40대 주민을 숨지게한 여성에게 7년 6개월의 금고를 선고한 원심을 깨고 금고 5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여성에게 중실…강훈 기자2025-11-27
'버스 떠났는데'...유치 전략 허술했나
정부의 에너지 프로젝트 핵융합 공모에서 새만금이 떨어지자 전북자치도와 지역 정치권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토지 소유권 이전에 대한 공모 조건을 근거로 비판 수위를 높이고 있는데요. 다만, 전북의 유치 전략이 허술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변한영 …변한영 기자2025-11-27
없는 땅에 소각장?... 예타 신청도 '무리수'
전주시가 숱한 논란에도 무리수를 써가며 재정 사업으로 소각장을 건립하기로 결정했는데요. 행정 절차도 제대로 거치지 않고 소각장 건립을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면제를 신청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입지 선정 고시도 하지 않고 예타 신청을 한 건대 …김학준 기자2025-11-27
전주 올림픽 홍보 영상...'전통과 현대 조화'
전주 하계 올림픽의 유치 홍보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문화 올림픽을 주제로 경기전과 전주향교 등에서 촬영해 모두 6편을 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운동 선수와 공연팀들도 영상 제작에 참여했으며 일부 촬영이 어려운 종목의 장면…변한영 기자2025-11-27
익산 다래못, 생태복원 사업 우수사례 선정
익산시가 추진한 '다래못 생태복원 사업'이 한국생태복원협회가 주관한 공모전에서 생태복원 우수 사례로 선정됐습니다. 익산시는 10억 원을 투입해 연꽃 습지와 생태체험장 등을 조성하고, 금개구리와 맹꽁이 등 야생 동물이 서식하는 생태 공간으로 복원해 높은 평가…김진형 기자2025-11-27
인사비리 개입 의혹 전북도 간부 공무원 입건
남원시 인사비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전북자치도 간부 공무원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7월 남원시 부시장이자 인사위원장이었던 A씨는 음주측정 거부로 수사를 받던 남원시 6급 공무원 B씨가 5급 사무관 승진 대상자로 선…강훈 기자2025-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