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에 해양 모빌리티 AI 전환 인프라 구축
해양 기자재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위한 연구시설이 도내에 들어섭니다. 전북자치도는 산업통상부의 AX 실증 산단 공모에 선정돼 오는 2028년까지 252억 원을 투입해 군산 오식도동에 연구센터를 짓는다고 밝혔습니다. 이곳에는 제조 AI 실험실과 가상 공장 실증시설…변한영 기자2025-11-28
자원봉사 마일리지 사용처 117곳으로 확대
전주시가 자원봉사자들에게 지급하는 마일리지의 사용처를 늘립니다. 전주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마일리지 사용처에 전주시청 주차장과 송천3동 주민센터, 혁신 공영자전거 대여소를 추가해 모두 117곳으로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3년 도입된 자원봉사 마…김학준 기자2025-11-28
전북 10월 산업 생산 감소...대형 소매점 반등
추석 연휴의 영향으로 지난달 전북지역 산업 생산은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전북은 지난달 자동차와 화학 제품의 부진으로 광공업 생산이 1년 전보다 12.7%, 출하는 6.6% 각각 감소했습니다. 반면, 대형 소매점의 판매는 지난해보다 5.6% 늘…이정민 기자2025-11-28
군산시, AI기반 안전시설 130곳 설치
군산시가 시민 안전을 위해 스마트 안전 시설 설치를 확대합니다. 군산시는 내년 8월까지 24억 원을 투입해 보행자와 차량의 움직임을 자동 감지하는 실시간 신호 제어기와 이상 음원 선별관제기 등 인공 지능 기반 시설을 130여 곳에 설치할 계획입니다. 군산시는 이…김진형 기자2025-11-28
핵융합시설 탈락...전북 정치권 비판 잇따라
새만금이 정부의 핵융합 연구시설 공모에서 탈락하자 전북자치도와 지역 정치권을 향한 비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전북자치도당은 미래 에너지기술의 핵심인 인공태양 연구시설이 엉뚱하게도 새만금을 건너 나주로 가게 될 판이라며 도민들의 상실감이 커지…정원익 기자2025-11-28
전주기상지청, 다음 달부터 대설 재난문자 발송
전주기상지청이 다음 달부터 대설 재난문자 발송 서비스를 시범운영합니다. 올해 초 도내에서 대설로 인한 교통사고나 시설물 피해가 반복적으로 발생하면서 대설 재난문자 도입 필요성이 제기돼왔습니다. 대설 재난문자 발송 기준은 1시간에 5cm 이상 눈이 내리거나 2…김민지 기자2025-11-28
음주운전하다 중앙분리대 들이받은 남성 검거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안경찰서는 어젯밤(27일) 11시 10분쯤 부안군 하서면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시고 차를 몰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2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남성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정상원 기자2025-11-28
전북현대, 안방서 서울과 시즌 최종전
프로축구 전북현대가 오는 30일 오후 4시 30분에 FC서울을 홈으로 불러 K리그1, 최종 38라운드 경기를 치릅니다. 올 시즌 전북은 22승 10무 5패의 성적을 기록하며 조기 우승을 확정했습니다. 이번 최종전에서는 20년간 전북에서 수비수로 활약해 온 최철순 선수의 은…정상원 기자2025-11-28
콩나물국밥 9천 원..."사 먹기 무서워"
전주의 대표 음식인 콩나물국밥 한 그릇이 최근 9천 원으로 올랐습니다. 냉면과 자장면, 칼국수 등 서민들이 즐겨 먹는 외식 메뉴들이 1년 전보다 5% 가까이 오르면서 외식하기 무섭다는 푸념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정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전주의 대표 음식 가운데 …이정민 기자2025-11-28
'입지 선정 동의도 없었다'...뒤늦게 변경고시
전주시가 소각장 건립을 추진하면서 입지 변경 고시도 하지 않고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신청을 했다고 어제 보도했는데요 아무 문제도 없다고 주장해왔던 전주시가 오늘 부랴부랴 변경 고시를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입지 선정위원들의 동의도 받지 …김학준 기자2025-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