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코앞인데...임금체불 근로자 '한숨'
추석 명절을 앞두고 사업주가 임금 지급을 미루면서 생활고를 겪는 근로자들이 많습니다. 다가오는 명절이 오히려 두렵다는 이들의 안타까운 목소리를 주혜인 기자가 직접 만나 들어봤습니다. 건설 현장에서 10년 가까이 일용직 노동자로 일해온 58살 신 모 씨. 지난 6…주혜인 기자2019-09-05
도, 2회 추경예산안 2,225억 원 도의회 제출
전라북도가 2천 225억 원 규모의 2회 추경예산안을 편성해 도 의회에 제출했습니다. 분야별로는 노인형 공공일자리와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 등에 661억 원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친환경 수소차 보급 등 미세먼지 저감사업에 502억 원, 지역사랑 상품권 추가발행에 93…하원호 기자2019-09-05
관광시설물 고철덩어리로...무주 태권브이는?
자치단체들이 지역관광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많은 예산을 투입한 시설물이 고철 덩어리로 전락한 사례가 있습니다. 무주군이 추진하고 있는 태권브이 전망대에 대해서 많은 우려가 나오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보도에 오정현기잡니다. 2006년 충북 충주…정윤성 기자2019-09-05
'사전 선거운동' 익산시의원 2심도 벌금 80만 원
광주고법 전주재판부 제1형사부는 사전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기소된 익산시의원 63살 A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벌금 8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습니다. A 씨는 6.13 지방선거를 앞둔 지난해 3월 자신의 선거구 이장단 회의에 참석해 한 번 더 도와주면 폐기물 업…정원익 기자2019-09-05
"농민수당 연 60만 원 부족"...2배 증액 촉구
전북의 14개 시군이 내년부터 연 60만 원의 농민수당을 지급하기로 하고 관련 조례를 입법 예고한 가운데, 이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농민공익수당 조례제중을 위한 전북운동본부는 전라북도가 정한 연 60만 원의 농민수당이 공익적 가치를 폄훼하고 있…김철 기자2019-09-05
"논문 기재 부적절"...학생부 믿어도 되나?
전북대학교는 아버지의 논문에 저자로 이름을 올려 입학한 교수 자녀 2명의 입학을 최근 취소했습니다. 전북교육청이 이들의 고교 생활기록부를 점검한 결과 논문 기재가 부적절했던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권대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전북대 모 교수의 자녀 2명은 지난…권대성 기자2019-09-05
명절 코앞인데...임금체불 근로자 '한숨'
추석 명절을 앞두고 사업주가 임금 지급을 미루면서 생활고를 겪는 근로자들이 많습니다. 다가오는 명절이 오히려 두렵다는 이들의 안타까운 목소리를 주혜인 기자가 직접 만나 들어봤습니다. 건설 현장에서 10년 가까이 일용직 노동자로 일해온 58살 신 모 씨. 지난 6…기자2019-09-04
관광시설물 고철덩어리로...무주 태권브이는?
자치단체들이 지역관광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많은 예산을 투입한 시설물이 고철 덩어리로 전락한 사례가 있습니다. 무주군이 추진하고 있는 태권브이 전망대에 대해서 많은 우려가 나오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보도에 오정현기잡니다. 2006년 충북 충주…기자2019-09-04
'사전 선거운동' 익산시의원 2심도 벌금 80만 원
광주고법 전주재판부 제1형사부는 사전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기소된 익산시의원 63살 A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벌금 8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습니다. A 씨는 6.13 지방선거를 앞둔 지난해 3월 자신의 선거구 이장단 회의에 참석해 한 번 더 도와주면 폐기물 업…기자2019-09-04
"농민수당 연 60만 원 부족"...2배 증액 촉구
전북의 14개 시군이 내년부터 연 60만 원의 농민수당을 지급하기로 하고 관련 조례를 입법 예고한 가운데, 이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농민공익수당 조례제중을 위한 전북운동본부는 전라북도가 정한 연 60만 원의 농민수당이 공익적 가치를 폄훼하고 있…기자2019-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