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기재 부적절"...학생부 믿어도 되나?
전북대학교는 아버지의 논문에 저자로 이름을 올려 입학한 교수 자녀 2명의 입학을 최근 취소했습니다. 전북교육청이 이들의 고교 생활기록부를 점검한 결과 논문 기재가 부적절했던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권대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전북대 모 교수의 자녀 2명은 지난…기자2019-09-04
가을 장마에 태풍까지...농민 시름
다음 주는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인데요. 하지만 수확철에 찾아온 가을 장마의 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여기에 주 후반에는 13호 태풍 링링까지 가세할 것으로 보이면서 농민들의 시름이 커지고 있습니다. 주혜인 기자의 보도입니다. 빗방울이 하나둘씩 떨어지자 배 농…기자2019-09-04
태풍 '링링' 북상..."강풍.호우 대비해야"
제13호 태풍 링링이 한반도를 향해 북상함에 따라 전라북도가 비상 상황관리에 들어갔습니다. 전라북도는 집중호우에 대비해 도내 101곳의 배수펌프가 즉시 가동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농작물 시설과 축사, 양식장 등 강풍 피해 우려가 있는 시설물에 대해서는 사전에…하원호 기자2019-09-04
내일까지 비 120mm↑...주말 태풍 영향(8뉴스)
내일까진 정체 전선의 영향으로, 이후로는 태풍의 영향을 받아 비가 계속 되겠습니다. 비는 내일까지 30~80mm, 많은 곳은 120mm 넘게 내릴 것으로 예보됐고, 벼락·돌풍과 함께 시간당 30mm 세찬 비가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 한낮 기온은 익산과 군산 30도, 전주 2…강혁구 기자2019-09-04
아파트 주차장서 트럭에 치인 70대 숨져
오늘 아침 9시 반쯤 전주시 완산구 평화동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76살 주 모 씨가 50살 박 모 씨가 몰던 1톤 트럭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후진을 하다 뒤에 서 있던 주 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 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강혁구 기자2019-09-04
전주시,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시설개선 지원
전주시가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34곳에 모두 24억 원의 시설개선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오는 11월까지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현장점검하고 실태를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전주에는 모두 2백46곳의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송창용 기자2019-09-04
태풍 '링링' 북상…"강풍·호우 대비해야"
제13호 태풍 링링이 한반도를 향해 북상함에 따라 전라북도가 비상 상황관리에 들어갔습니다. 전라북도는 집중호우에 대비해 도내 101곳의 배수펌프가 즉시 가동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농작물 시설과 축사, 양식장 등 강풍 피해 우려가 있는 시설물에 대해서는 사전에…하원호 기자2019-09-04
입학취소 교수 자녀 생기부 허위기재 적발
부정 논문으로 입학이 취소된 전북대 교수 자녀 2명의 고교생활기록부가 허위기재된 사실이 전북교육청 감사에서 드러났습니다. 전북교육청은 해당 학생 2명의 담임 교사들은 생활기록부에 학회에 발표하지 않은 논문을 발표한 것처럼 쓰거나 논문 기재 금지 규정을 어…권대성 기자2019-09-04
민노총, 환경미화원 고용 협의기구 구성 요구
전주시가 간접 고용한 환경미화원 가운데 일부가, 직접 고용을 요구하며 8개월째 천막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민주노총이 문제해결을 위한 협의기구 구성을 전주시에 요구했습니다. 민주노총 전북본부는 오는 10일까지 전주시의 답변이 없으면, 10일에 간접고용 …송창용 기자2019-09-04
8시 뉴스 예고(9.4)
-관광시설물 고철덩어리로...무주 태권브이는? "지역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많은 예산을 투입해 만든 시설물이 고철 덩어리로 전락한 사례처럼 무주군이 추진하는 태권브이 전망대 역시 같은 전철을 밟지 않을까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논문 기재 부적절...학생부…김진형 기자2019-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