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 + 주요뉴스(2019.8.4일)
S/S 원룸 불안한데...공동현관 '뻥' 뚫려 여성을 대상으로 한 주거침입 범죄가 잇따르고 있지만, 공동출입구가 제 구실을 못하고 있습니다. 전주 신시가지의 원룸과 오피스텔을 긴급 점검했습니다. S/S '급발진' 소송...버스기사'면허'되찾아 급가속 사고로 면허가 취…정윤성 기자2019-08-04
원룸 불안한데, 공동현관 '뻥' 뚫려
얼마 전 인터넷을 달군 '피에로 영상' 기억하실 겁니다. 혼자 사는 여성들은 영상을 보면서 불안하셨을텐데요. 전주의 원룸과 오피스텔을 돌아보니 마음만 먹으면 누구라도 집 앞까지 접근할 수 있는 곳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주혜인 기자가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피에…주혜인 기자2019-08-04
'덥다 더워'....가마솥 더위 절정
찌는듯한 더위가 기세를 더해가고 있습 니다. 물놀이장마다 더위를 식히려는 피서객들로 북적였습니다. 내일은 더 덥다고 합니다. 여기에 태풍도 북상하고 있습니다. 오정현 기자입니다. 열기를 식히기엔 물놀이 만한 게 없습니다. 쏟아지는 불볕에 숨이 턱턱 막히지만…강혁구 기자2019-08-04
'급발진' 소송..버스기사 면허 되찾아
JTV는 지난해 시내버스 급가속 사고로 50대 버스기사의 면허가 취소된 사연을 전해드린 적이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기사의 실수로 판단했고, 기사는 차량 결함에 따른 급발진이라고 맞섰는데요 1년이 넘는 소송 끝에 승소해 생업인 운전대를 계속 잡을 수 있게 됐습니…나금동 기자2019-08-04
타이틀 + 주요뉴스 (2019.8.3일)
S/S 광한루 600주년....다채로운 기념행사 열려 국내 4대 누각 가운데 하나인 남원 광한루의 60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현재 광한루원 일대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현장소식 전해드립니다. S/S 전국체전 두 달 앞...폭염 속 담금질 10월에 열리는 전국체전이 두 달 …정윤성 기자2019-08-03
체전 두 달 앞...폭염 속 담금질
백 번째를 맞는 전국체전이 이제 두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선수들의 담금질이 한창인데요, 구슬땀이 흐르는 훈련 현장을 정원익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들어가 들어가! 하기 싫어? 불호령이 떨어지자 움직임이 더욱 빨라집니다. 매섭게 …정원익 기자2019-08-03
수족구병 급속 확산...휴가철 주의
손과 발, 입안에 물집이 생기는 수족구병의 확산이 심상치 않습니다. 전염성이 강한 질병인데 올해는 유난히 더 빨리 퍼지고 있습니다. 나금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어린이 병원이 수족구병 환자들로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 병원의 입원 환자 열 명 가운데 네 다섯 명이…나금동 기자2019-08-03
레미콘 트럭 인도로 돌진...운전자 부상
오늘 오전 11시 쯤, 전주시 삼천동의 한 교차로에서 레미콘 차량이 인도로 돌진해 철제 현수막 게시대와 가로수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70살 A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부근을 지나던 보행자가 없어 추가 인명피해로 이어지진 않았습니 다…강혁구 기자2019-08-03
내일도 폭염특보 계속, 전주.익산 35도
불안정한 대기 상태가 이어지며 밤까지 소나기가 쏟아지는 곳이 많겠습니다. 찜통 더위는 내일도 계속되겠습니다. 군산, 장수에 폭염주의보가, 나머지 지역엔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내일 한낮 기온은 전주와 익산 35도, 장수도 33도까지 올라가겠습니다. 내일…강혁구 기자2019-08-03
(휴.토)"일본 폐플라스틱, 석탄재 수입 통제해야"
일본산 폐플라스틱과 석탄재의 수입을 엄격히 통제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민주평화당은 올해 상반기 일본산 폐플라스틱 수입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3.4%나 증가했고 석탄재는 2008년 이후 두 배로 늘었다며 일본 제품에 대한 대대적인 불매운동 속에 폐기…이승환 기자2019-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