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청년 정착 지원 409억 원 투입
익산시가 청년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400억 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합니다. 익산시는 일자리와 주거, 복지 등 5개 분야 82개 청년 정책 사업에 모두 409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청년 창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초기 창업부터 사업 고도화까지 성장 단계…김진형 기자2026-02-11
김 총리 "행정 통합, 2월까지 법 통과해야"
김민석 국무총리가 행정 통합이 이뤄지려면 이달 안에 통합 관련 법안이 국회를 통과해야 된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오늘 국회에서 열린 대정부질문에서 현실적으로 2월 말까지 관련 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지 않을 경우 행정 절차와 선거 준비를 감안…변한영 기자2026-02-11
익산시, 독서 동아리에 도서 구입비 지원
익산시가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독서 동아리에 도서 구입비를 지원합니다. 이를 위해 오는 20일까지 신청을 받아 22곳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지원 대상은 익산시립도서관에 등록돼 있는 동아리로 선정되면 한 동아리 당 80만 원이 지원됩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김진형 기자2026-02-10
전북소방,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
전북자치도소방본부가 설 연휴 기간을 재난 취약 기간으로 지정하고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갑니다. 전통시장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화재 예방순찰을 강화하고, 연휴 중 휴업하는 병원과 약국을 사전에 파악해 도민들에게 안내할 계획입니다. 최근 5년간 설 연휴 기…강훈 기자2026-02-10
합당, 특검 추천 논란... 전북 정치 '격랑'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의 내분에 전북 정치권까지 연루되면서 지역 정치가 거센 소용돌이에 휘말리고 있습니다. 여당 지도부에 전북 출신 인사들이 잇따라 포진하면서 기대감이 컸지만 분란만 이어지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합당…정원익 기자2026-02-10
송미령 장관 "과천 경마장, 경기도 내 이전"
농림축산식품부가 과천 경마장에 대해서 경기도 내 다른 지역 이전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전북의 공공기관 유치에 난항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어제 세종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정부의 2차 공공기…변한영 기자2026-02-10
지역의사제 도입...의대생 증원, 전북 몫은 48명
정부가 오늘 의대정원 확대 방안을 발표한 가운데 도내에는 2028년부터 지역의사제로 48명의 신규 정원이 배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부는 앞으로 5년간, 비수도권 32개 의과대학 정원을 연평균 668명 늘리고, 2030년부터는 공공의대도 신설할 계획입니다. 이번에 발…강훈 기자2026-02-10
전북경찰, 설 명절 '스미싱 피해' 주의 당부
전북경찰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인을 사칭한 안부 인사나 설 선물 택배 배송을 가장한 스미싱 피해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경찰은 지나치게 저렴한 가격을 내세운 온라인 거래나 문자메시지에 포함된 인터넷 주소를 클릭할 경우 금전과 개인정보 유출 피해로…김민지 기자2026-02-10
이원택 "호남선 KTX 운행 40% 이상 늘려"
도지사 선거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의원이 호남선 KTX 운행을 지금보다 최소 40% 이상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원택 의원은 하루 운행 횟수가 호남선은 경부선의 절반 수준인데다 배차 간격은 두 배나 더 길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전북에서 KTX를 타고 …정원익 기자2026-02-10
김재선 노무현 정신 계승연대 대표, 정읍시장 출마
노무현 정신 계승연대 김재선 전북 대표가 무소속으로 정읍시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재선 대표는 기업 경영 35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경제를 살리고, 인구 15만 명을 달성하겠다며 정읍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반도체 공장 유치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정원…정원익 기자2026-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