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 호우주의보... 내일까지 최대 100mm 비
현재 군산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서해안 지역에는 시간당 10mm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익산 함라에 23mm, 군산 19.4mm, 부안에 19.2mm의 비가 내렸습니다. 부안, 김제, 익산에는 호우 예비 특보가 발표됐습니다. 오늘 밤 중부지방에 있던 정체전선…김민지2025-06-20

에너지 고속도로 시동...전북 현안 탄력 기대
이재명 대통령의 경제 핵심 공약이자 전북의 주요 현안인 재생 에너지 사업이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어제 국정기획위원회에 호남권에서 생산된 재생 에너지를 주요 산업단지로 보내는 이른바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를 2030년에 첫 개통하고, RE100 …변한영2025-06-20

'전주 종광대 토성' 전북자치도 문화유산 지정
후백제 시대 도성으로 추정되는 전주 종광대의 토성이 전북특별자치도 문화유산으로 지정됐습니다. 전주시는 종광대 토성에 대한 종합정비계획을 세워 성곽에 대한 발굴조사를 추가로 진행하고, 정비와 복원작업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종광대 토성은 종광대 2구역 주…송창용2025-06-20

제1회 전북교육발전 대상 시상식 개최
제1회 전북교육발전대상 시상식이 오늘(20일) 전주 학생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수업혁신 대상에는 초등 어휘사전과 개념기반 탐구수업 개발에 앞장선 이해영, 정민수 교사가, 교육헌신 대상은 장학 사업에 전재산 20억 원을 기부한 양종갑 씨, 그리고 교육협력…이정민2025-06-20

전북도, 글로벌 의료기관과 공동 개발 등 협력
전북자치도가 바이오산업의 글로벌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시동을 걸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세계적 의료기관으로 꼽히는 메이요 클리닉 사내 기업과 협약을 맺고 공동 개발과 한국법인 설립, 인적 교류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또 미국 현지에서 열린 세계 최…변한영2025-06-20

타인 명의로 기부 한도액 초과 기부자 고발
전북자치도 선거관리위원회는 다른 사람의 명의로 기부 한도액을 초과해 후원한 A씨를 전주지검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2022년과 지난해 전북교육감과 국회의원 후원회 등에 세 차례에 걸쳐 가족과 회사 직원 등의 명의로 모두 9천만 원을 기부한 혐의를…정원익2025-06-20

도내 기독교 선교유적 세계유산 등재 추진
전주와 김제에 있는 근대 기독교 선교유적을 세계유산으로 등재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전주시와 김제시, 전남 목포시 등 전국의 8개 자치단체는 오늘 광주 기독간호대학교에서, 근대 기독교 선교유적의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지방정부협의회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8…송창용2025-06-20

전북 현대, 내일 FC 서울과 홈경기
프로 축구 전북 현대가 내일 저녁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FC 서울과 경기를 갖습니다. 전북은 15경기 무패 기록을 이어가며 리그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습니다. 내일 경기에선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참전 용사 초청 행사와 함께, 이달의 선수상을 받은 …이정민2025-06-20

올해 첫 열대야 관측... 전주 등 8개 시.군
올 들어 도내에서 처음으로 어젯밤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어젯밤 정읍의 최저 기온이 26.5도 전주가 26.2도, 익산이 25.8도 등 8개 지역의 야간 최저 기온이 25도를 넘는 열대야가 관측됐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16일 이른 기록입니다. …김민지2025-06-20

'오송 참사' 2년 됐지만... 11곳 차단기 없어
20명이 넘는 사상자가 나왔던 오송 지하차도 참사를 계기로 자치단체마다 지하차도에 차단기를 설치하고 있는데요 2년이 됐지만 절반이 넘는 도내 지하차도에는 차단 시설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학준 기자입니다. 지난 2023년 집중호우로 임시 제방이 무너지…김학준2025-06-20

오늘의 아침신문(6/20)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7) 군산시의회 일부 의원들이 회기 중 외부 강의로 자리를 비우는 일이 반복되면서 의정활동 충실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겸직은 법적으로 허용되지만, 본회의와 상임위 출석률 저하로 시민 대표로서 책…강훈2025-06-20

"수업 복귀하지 마"... 전북대 의대도 '갈등'
의대생들의 수업 거부가 길어지면서 집단 유급 사태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수업 복귀를 둘러싸고 전북대 의대에서는 후배들이 선배를 수업 복귀를 방해했다며 신고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의정 갈등의 여파가 심각한 후유증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최유선2025-06-20

최대 150mm...내일 새벽에서 오전 사이 집중
현재 전북은 군산 등 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약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내일 밤까지 전북에는 50에서 100mm, 많게는 150mm 이상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특히 내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 시간당 30에서 50mm의 강한 비가 쏟아지겠습니다. 장맛비와 함께 전북 서해안 …강훈2025-06-20

'시골 잡화점'의 기적 ... 로컬의 재발견
장사가 될까 싶은 한적한 시골 동네에서 대체 누가 사갈까 싶은 기념품을 판매하는 잡화점이 있습니다. 부안이 가진 다양한 자원을 재미있는 캐릭터로 만들어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잡화점의 기적을 일구고 있는 청년들을 하원호 기자가 만났습니다. 읍내에서도 한참 …하원호2025-06-20

전주시,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선정
전주시가 국토부의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돼 3년간 325억 원이 투입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정동영 의원은 전주시가 경쟁하던 수원과 화성을 제치고 거점형 스마트시티로 선정돼 AI기술을 생활 전반에 접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사업은 …정원익2025-06-20

7천억 원 빚 전주시? 세출·세입 '이중 과제'
[ 앵커 ] JTV 전주방송은 전주시의 재정 문제를 진단하고해법을 모색하는 보도를 이어가고 있는데요한때 8천억 원에 이르는 빚을 졌던 용인시는강도 높은 재정 관리로 부채 문제를 해결했습니다.7천억 원의 채무에 시달리고 있는전주시 또한 이 같은 대수술이 요구되고…
전기 못 팔아 ‘0원’…햇빛연금 공약 가능할까?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 많은 후보들이이른바 '햇빛연금'을 주겠다는 공약을 쏟아내고 있습니다.그렇다면 태양광 발전소만 지으면주민들은 앉아서 돈을 받을 수 있는 걸까요?이른바 연금 공약의 실현 가능성을 꼼꼼히 따져봤습니다.심층취재, 강훈 기자입니다.드넓은 …
통합 찬성 일주일째... 반발 속 '제자리'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이완주 전주 통합 추진을 선언한 지일주일이 지났지만 완주 지역의반발은 여전히 거셉니다.정부 차원의 통합 인센티브 방안도분명하지 않은 데다 여당 내부까지 혼란을겪으면서 사실상 진전이 없는데요,이달 말 이재명 대통령의타운홀 미팅이 …
해도 안졌는데 '막차'...도시도 '소멸 위기'
지역소멸의 그림자가해가 갈수록 짙어지고 있습니다.인구 감소에 따른 소멸 위기는주로 군 지역 문제로 치부됐지만이제는 전북의 대표 중소 도시들까지삶의 시간표를 바꾸고 있습니다.저녁 7시만 넘어도불이 꺼진다는 정읍 시내와해보다 막차가 먼저 끊긴다는 남원시.…
군산시, 지역 서점 인증제 참여 서점 모집
군산시가 지역 서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음 달 5일까지 '서점 인증제' 참여 서점을 추가로 모집합니다. 참여 대상은 지역에 등록해 실제 매장을 열고 정상 운영하는 서점입니다. 인증을 받은 지역 서점은 군산시립도서관의 도서 구입 대상 서점으로 선정되며, 도서…남원시, 여성 채용·창업 박람회 개최(시군)
[ 앵커 ] 여성들의 창업과 취업을 돕기 위한 박람회가 남원에서 열렸습니다. 김제 모악산 뮤직 페스티벌이 다음 달 13일에 열립니다. 시군 소식, 변한영 기자가 전합니다. [ 기자 ] 남원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여성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미니 채용·창업 박람회를 열…'접안 전쟁' 군산 비응항, 20년 만에 확장한다
군산 비응항의 가장 큰 문제점 가운데 하나가 접안시설이 너무 좁다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 항구에 배를 댈 공간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인데요. 올해부터 접안시설 확장 공사가 시작될 예정이어서 숨통이 트일지 관심입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지난 2007년에 완공된…[기획]군산·김제·부안을⋯'패기냐 관록이냐'
[ 앵커 ]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군산김제부안 을 선거구의 국회의원을 뽑는 보궐선거도 함께 치러집니다. 변호사 출신의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후보와 20대 국회의원을 지낸 무소속 김종회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는데, 이정민 기자가 이들의 공약을 살펴봤습니다. [ 기자 …전북선관위, 6·3 지방선거 투표소 557곳 확정
전북선거관리위원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소 557곳을 확정했습니다. 전북선관위는 투표소 557곳을 확정하고 유권자와 거소투표 신고인, 영내·부대 등에 근무하는 군인과 경찰관에게 선거공보와 투표 안내문 등을 발송했다고 밝혔습니다. 투표는 각동 주민센터…내일(화) 군산시장 후보자 토론회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군산시 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하는 군산시장 후보자 토론회가 내일(화) 오후 4시부터 1시간 동안 JTV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됩니다. 이번 토론회에는 김재준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이주현 조국혁신당 후보 등 2명이 참석해 군산시 현안과 발전 …최대 격전지 '전북'⋯민심도 '팽팽'
민주당의 텃밭으로 여겨졌던 전북이 이번 도지사 선거에선 혼전 양상을 보이며 전국적인 관심 선거구로 떠올랐습니다. 이원택, 김관영 두 후보의 경쟁도 더 뜨거워지고 있는데요. 전북 유권자들의 속내는 어떤지, 김학준 기자가 거리의 민심을 들어봤습니다. [김학준|…
한낮 31.3도 가마솥 더위... 모레까지 '최대 80mm' 비
전북은 오늘 한낮 기온이 31도를 넘어서며 가마솥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지역별 기온은 전주 31.3도, 부안 31.1도, 완주는 30.7도를 기록했습니다. 날씨는 차차 흐려지기 시작해 내일 새벽부터 모레까지 도내 곳곳에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예상 강수량은 20에서 80mm…전북도소방본부, 샌드위치 패널 다중이용업소 특별점검(화면)
전북자치도 소방본부가 샌드위치 패널 구조로 만들어진 도내 다중이용업소 15곳을 특별 점검합니다. 점검은 모레(26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로, 소방시설 작동 여부와 화재 확산 위험성, 피난 장애 요인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합니다. 소방본부는 샌드위치 패널 건축물…순천완주고속도로 3중 추돌 '4명 부상'…교통사고 잇따라 (화면 제공)
도내 곳곳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3시 40분쯤 완주군 상관면에 있는 순천완주고속도로 상행선을 달리던 승용차가 앞서 가던 SUV를 들이받으면서 3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50대 남성이 허리와 가슴 통증을 호소하는 등 4명이 크고 작…말다툼 끝에 흉기로 지인 살해한 60대 붙잡혀
술을 마시다 홧김에 지인을 살해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주덕진경찰서는 지난 23일 오후 8시 20분쯤 전주시 우아동의 한 숙박업소에서 말다툼 끝에 지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을 상대로 자세한 사…전주 유일의 '어린이 도서관' 사라지나....
기업이 짓고 지자체와 시민들의 힘으로 운영되고 있는 도서관이 사라질 위기에 놓였습니다. 전주시 송천동에 있는 어린이 전용 '책마루 도서관' 이야기인데요. 롯데마트 송천점이 부지 매각을 검토하면서 도서관의 운영이 불투명해졌습니다. 정상원 기자입니다. 도서관…모레까지 30~80mm 비⋯곳곳에 강한 비 주의
내일은 가끔 구름이 많이 끼다가 저녁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모레까지 비가 내리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30에서 80밀리미터입니다. 특히 모레에는 1시간에 20에서 30밀리미터의 강한 비가 쏟아지는 곳이 있을 곳으로 예상돼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 아침…기상지청 "올 여름 기온, 평년보다 더 높을 것"
올여름 기온이 평년보다 더 높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최근 10년 여름철 평균 기온이 평년에 비해 6월은 0.6도, 7월과 8월은 각각 0.7도와 1도씩 상승했다며, 올해도 평년 수준을 웃돌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습니다. 또, 6월과 7월의 강수량은…
순창군, 물놀이 안전요원 2배 확대 배치
순창군이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요원과 구조장비를 늘립니다. 완주군은 집중호우와 홍수에 대비해 전주천 하천 정비사업을 마무리했습니다. 시군소식, 최유선 기자입니다. 순창군이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요원을 기존 16명에…4년 만의 재대결⋯정읍시장 적임자는 누구?
이번 정읍시장 선거에는 모두 3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지난 지방선거에 이어 재대결 구도가 만들어진 가운데, 후보들은 저마다 지역경제를 살릴 공약을 내세우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정읍시장 선거는 재선에 도전하는 더불…오늘 낮까지 5mm 비⋯최고 기온 28도
현재 부안과 정읍 등 도내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부터 내린 비로 고창이 12.7, 장수가 6.8mm의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비는 오늘 낮까지 도내에 5mm가량 더 내리겠습니다. 이후 소강 상태를 보이다가 내일 새벽부터 비가 다시 시작되겠습니다. …군산 개복동 골목, 야외 갤러리로 변신 (시군)
침체를 겪고 있는 군산 개복동의 옛 골목이 야외 전시장으로 꾸며졌습니다. 김제시가 전 세계 청년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시군 소식, 강훈 기자가 전합니다. 군산시가 침체된 개복동 거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군산시민예술촌 외벽을 활…내일까지 최대 60mm 비...천둥·번개 동반
오늘 오후부터 내일 오후 사이 전북에는 20에서 6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특히 저녁부터 내일 새벽 사이에는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10에서 20mm의 강한 비가 집중되겠습니다. 낮 기온은 24도에서 27도로 평년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내일 저녁쯤 비는 잠…만경강에 유채·메밀 경관단지 조성(시군)
[ 앵커 ] 완주군이 봉동읍 일원에 유채꽃과 메밀꽃 군락 단지를 만듭니다. 부안에서는 고려청자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전시가 열립니다. 시군소식, 이정민 기자입니다. [ 기자 ] 만경강을 끼고 있는 완주 봉동읍에 11ha 규모의 경관 지구가 조성됩니다. 완주군…진안 92㎜ 비…오후까지 5~10㎜ 더 내려
어제부터 전북에 내린 많은 비는 소강상태에 접어들었습니다. 어제와 오늘 내린 비의 양은 진안 92mm, 익산 85.5mm, 전주 76.7mm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비는 오늘 오후까지 5에서 10mm가 더 내린 뒤 그치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진안이 14.4도, 전주는 17.6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