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와 김제에 있는 근대 기독교
선교유적을 세계유산으로 등재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전주시와 김제시, 전남 목포시 등
전국의 8개 자치단체는
오늘 광주 기독간호대학교에서,
근대 기독교 선교유적의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지방정부협의회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8개 지자체는
올해 말까지 각 지역에 있는
36개 선교유적에 대한 기초 조사를 하고
내년에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해,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 등재를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송창용 기자 cysong21@jtv.co.kr
(JTV 전주방송)


- 송창용 기자

